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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mon 2016. 5. 12. 12:20

 

 

새로운곳이.

내일상이된 풍경

얼마나 감격인지..

차를마셔도.

밥을 먹어도.

혼자 놀아도

높은 곳으로 이사 가셨나 봐용?
높은곳을 자주갑니다..ㅎ
비가오네요
흐린 하늘이 개이고 맑은 하늘이 보입니다. 주말이 가까웠네요.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비가오네요...
작은창으로 얼굴을 내밀고
비를 바라보고있어요..ㅅ
새로운 곳이 일상이 된 것 축하합니다.
밤의 화려함이 돋보이는 곳이군요.
마니 마니 누리시길요.
무랑루즈님
비가오니까
시간도 많아서..
답글을 씁니다
주말잘보내세요
어제는 어머니와 함께 아버지 기일을 맞아 수목장 지낸 곳을
찾아 뵈었습니다. 오늘은 조금 피곤하지만 기운 내야지요.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되십시오.
그랬군요..
간만에 답글이라소 죄송합니다..
유월의 그늘밑에서 시원한바람만...만나기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