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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mon 2016. 5. 22. 21:34

 

 

창으로 살살 들어오는 이 바람이..그리고

일요일

다운받은 러브레터을 보며 아사이캔한개는 너무어울려

급..

행복하다..

아사이~
나도 그제 큰딸이랑
꼬메디 프랑세즈 앞 일본스시집에서
샐먼샐러드와 덴뿌라우동 시켜두고, 한 잔 캬~ 했다우.
500짜리 6유로 되시겠슴야.ㅋ

오겡끼데스까~~~~

나는 이렇게
바람에게 안부를 물어봤다.ㅋ
와따시와 겡끼데쓰요~~~~~오랜만에 컴에 접속했습니다..
그늘에서면 바람이 시원합니다..
아침햇쌀이 으찌나 뜨겁던지....어휴....
혹 그곳도//그렇다면
그래도 그늘로만 살살다니서요..
우유빛깔 은비님은 소중하니까~~~ㅎㅎ
오겡끼데스까 ? 라는 소리가 귓가에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ㅎㅎ
답은 시아와세다나.. 겠지요. 윗글 제목 뒷부분처럼…
그런겁니까~~~??
몰랐으요~~~~ㅎㅎ
무랑루즈님도......이아와세다나...
뉴욕에 잘 도착했습니다. 아직은 시차적응 중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겠지요. 연휴 잘 쉬십시오.
아~~~~뉴욕 뉴욕뉴욕
가고싶다...가고싶다...ㅎㅎ
내친구도 뉴욕에.....
오갱끼데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