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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mon 2016. 8. 1. 10:29

 

경리단길 언저리 초승달

한낮의 스시가 땡기는날에

비가 곁에  내려줘서 좋은날

 

 

 

무더위에
안녕 하시길~~~~^^
은비님 잘계시죠..
비가 내려 시원핸날 잡아...한맥주 아님 한와인하러 이태원으로 놀러 오세요...ㅎ
스시는 드셨쇼?
나를 부르면 후딱 달려갈 터인데...
율군이랑 마셨네요..ㅎ
우리는 만날거잖어
그때 요기조기 거기 등등 가면되죠...ㅎㅎ
우유빛깔 곱게양
꽃의 향기가 제아무리 짙더라도
그 향은 바람을 거슬러 퍼질 수 없다
그르나 순수한 마음에서 풍기는
그 덕(德)의 향기는
바람을 멀리 거설러
이 세상 끝까지 간다.>>>>.
오늘도 한강 뚝섬공원에 죠깅을 나갔드니
시원한 바람끼는 있어나 무더운 날씨는
여전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사랑과 복된하루 편히 보내시기밟니다
-불변의흙-
스시는 언제나 땡기는데.
아주 소중한 안줏감이라~
샐먼도 그렇게 생각함..
근데 소중보다는 쏘맥으로 함니다.....

사시미한점 하실래예~~~~~~~^^*
초승달 청춘초밥...
감각적인 이름이네요.
맛도 괜찮았답니까 ?
입소문 좀 날듯요... ㅎ
입소문이 아니고 sns에서 난리가 났던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