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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mon 2016. 8. 6. 08:52

 

 

 

 

 

 

 

야속한 알람.

그윽한 아닌 시끄런 음악소리에 억지로 깨어.

눈만뜨고있자하니 땀만흐르고

테레비를 틀자니 자는 식솔들에게 미안함에 자전거를 끌고

새벽한강을 나갔다.

 

한강은 언제나 정답이다..

둏타

떨치고 일어나지 못하는 게으름만 이기면

이곳은 언제나 ..진리

보기 좋네요.
일찍 일어나서 운동할 수 있는 여유~.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게으르다는 이유로....언감생심 이여유 전~
이유가 많지요..저두요..
가끔 나를 이기면 이렇게 자랑하고 싶어지기도 하니까..ㅎㅎ
이번주말에도 함번 도전해봐야겠어요...ㅎ
님도...잘보내시길요
싱그러운 30대 같아요.
브라보!
사하라
잘지내오?
칭찬에....히히낙낙해봅니다....ㅎㅎ
마포대교 아래가
시원해 보입니다.
다리아래가 시원하더라구요..
다리마다 아래에는 사람들이 쉬고 있었죠.
사진 한컷 한컷이 예술입니다.
정답이라는 말씀.. 공감합니다.
그리고 잘 누리신거 칭찬합니다. ^^
칭찬해주시다하니.
선생님에게 상을 받는 기분입니다..
캄사합니다..
칭찬에 급 행복해지는 나나나나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