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블일기··

salmon 2018. 1. 11. 17:29

 

차가운밤길을 걸어서 만난

로맨틱한 겨울 풍경하나.

시시하게 추운겨울과는 만나고 싶지 않았다..ㅎ

아주 딱 좋타..어제와 오늘..내일도.....아주 춥다....

게으름을 떨다가..나오기를 잘했다....

참 겨울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