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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mon 2014. 12. 5. 07:37

 

 

 

의상의....보온성 실종...

덜덜떨어야만 했다..

그러게...평소데로 둘둘감아 말고 나왔어야했는데..

의상을 심하게...챙겼어...바부탱..

허리가...얼고있다

 

 

용산구..영하9도라고 ....

확인을 쫌 하고살자...쌀먼군..

 

 

 

 

 

 

님은 이런 철없음이 한없이 맘에 들어요 ㅋㅋㅋ
우이쒸...
철딱서니라고라?
주거쓰요...사하라...
담에 만나면.....ㅋ
날씨가 춥군요.
여긴 영상인데.
그래두...난...겨울아이를(÷×#^==~/)ㅎㅎ
자처하는지라...사랑하는 써늘함...ㅋ

눈두좋구요
찬...바람두..그리구 볼이랑 발이랑손이랑..시려운것도....ㅋ
곧 얼어 죽는 일 있다해도
멋은 내야 함. ㅎㅎㅎ
샐먼님 답게!!
지금쯤 은비님은..사윗님 빠리로 보내시느라...혹 공항로비에서...차를 마시고 있을지도 ....???
공항대로를 달리며..
하늘을 올려다보면..지나가고 오는 비행기에...
여행하고싶은맘이...콸콸 샘솓는 흥분...
하기사...또 은비님은 떠나겠지요..빠리지엥



그날의 여파가....길기도 깁니다..
쌀먼군은 집속에 짱 박혔어요..ㅋ

멋을 위해선... 때론 추위쯤은...날려 버려야하는..ㅋㅋ
이젠...연세를 생각해야할때...
보온이...쵝오...여...요..ㅋ

젊은피..홍군...그래두..단디챙겨입고 다니시기요
누구하구 대화 하능겨유...
님은..아닌거....틀림없음
전날 밤늦게까지 이런 저런 상념에 사료잡혀 채 몇시간 못 잔 채 평소보다 늦게
일어나서 헐레벌떡 출근 준비하다보니 그랬다던가...
금주에는 날이 좀 풀릴거라는 예보를 듣고 기대감에 행동이 좀 앞서간 탓은 아니었을지...
아니면 그날의 느낌에 딱 맞을 것 같은 의상에 휠이 꽂혀서 그냥 밀고나가다 보니
그랬다든가... 암튼 뭔가 피치못할 이유가 있었을지도 모르죠.. 자책하지 말고 함
곰곰히 생각해 보심이... ^^
그토록 심오하지는 못하옵니다..
그냥..그날 기분에 맞추어...이상,,,,,,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