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학습

브레인온코리아 2014. 5. 23. 10:34

 

 

[책 빨리읽는 법]속독법 - 묵독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브레인 온 코리아입니다.

 

앞시간에 속독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속독을 훈련할 때 묵독으로 책을 읽는 것이 힘들어서

 

중도 포기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오늘 이 시간에는 묵독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음독과 묵독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일전에 포스팅한 내용입니다^^)

 

음독 = 글을 읽을 때 속발음을 통해 소리내어 읽는 것을 말합니다.

묵독 = 소리내지 않고 읽는 것을 말합니다.

 

 

"음독"의 방식으로 책을 읽는것은 오래 전부터 이용되어 왔습니다.

 

우리들은 어릴적 글을 배울 때 딸기, 사과, 코끼리 등 그림판을 벽에 붙여넣고

 

소리내어 읽으며 단어를 익혀왔습니다.

 

학창시절 다들 경험해 보셨겠지만 선생님께서 "몇 번 학생~ 몇 페이지부터 몇 페이지까지 읽어 ~!"

 

라고 하시면 해당 학생은 책을 큰소리로 읽곤 했습니다.

 

이러한 책읽는 습관 때문에 책을 통한 정보습득과정에 음독이 당연시 되어왔습니다.

 

글자를 읽을 때 소리음이 자동으로 따라오는 것이죠.

 

 

 

 

 

 

음독(속발음)이 무조건 나쁜것은 아닙니다.

 

성경, 불교경전을 읽을때는 소리를 내어 읽으라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글을 가르칠때에도 끊임없이 말하면서 쓰라고 교육합니다.

 

외국어를 배울때도 눈과 귀 뿐 아니라 '입을 열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음독 책읽기의 장점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듣는 세번의 과정을 거치게 하여

 

보다 깊은 이해를 동반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음독 책읽기는 심리적 위축감을 해소하고 스피치의 기본능력을 깨워줍니다.

 

음독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3가지 요소를 지켜야만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천천히(Slowly) / 크게(Loudly) / 명확하게(Clearly)

 

 

 

 

 

 

 

하지만 음독은 빠르게 읽고 많은 지식을 습득해야하는 수험생들에게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수능시험, 국가자격증시험을 치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많은 지문으로 인하여 읽고 이해하는데 시간이 모자라 시험을 망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음독을 하게 되면 눈을 통해 들어오는 많은 정보를 음독이 따라가지 못해서 정보처리의 병목현상이 생기게 됩니다.

 

 

 

 

 

 

속독은 좌뇌가 아닌 우뇌로 하는 것입니다.

 

좌뇌 = 문자의 이해(음독)

우뇌 = 이미지의 이해(묵독)

 

음독을 줄이기 위해서는 여러 단어의 글자 하나하나를 읽지 않고 문장을 끊어서 이미지화 해야합니다.

 

숙독의 기초훈련은 Text를 이미지로 보는 이미지 트레이닝 훈련을 중심으로 하게됩니다.

 

                                                                                            

이미지트레이닝 훈련법 포스팅

 

http://blog.naver.com/brainontalk/90190609608

 

꾸준한 이미지트레이닝 훈련만 하셔도 음독을 줄이고 묵독이 가능해 지는데요.

 

묵독이 가능해지면

 

- 책읽는 속도향상

- 집중력 향상

- 인지능력 향상

- 자신감 향상

 

등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 트레이닝 훈련' 힘들게 생각하지 마세요.

 

일상생활에서 간판이나 메뉴판 등을 보면서도 이미지트레이닝은 가능합니다.

 

1년에 365권의 책읽기! 브레인 온 코리아가 함께 하겠습니다.

 

속독!!! 1:1 무료방문 체험으로 시작해보세요~^^*

 

 

 

 

 

크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