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학습

브레인온코리아 2014. 9. 16. 09:26

 

 

 읽기 능력 - 성적을 좌우하는 읽기 능력

 

 


읽기 능력은 어떤 과목이든 기본적으로 필요한 능력입니다.

 

아이의 성적이 고민이시라면 우선 아이의 읽기 능력에 대해 고민해 보셔야 하는데

몇번씩 지문을 읽어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문제를 푸는 공식만 알려준다고 문제를 풀 수는 없습니다.

 

이 시간에는 학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읽기 능력"에 대해 포스팅 하겠습니다.

 

 


1. 읽기 능력은 폭넓은 배경 지식을 만들어줍니다.

 

분류할 수 있는 사고력은 폭넓은 스키마(배경 지식)에서 비롯되며

배경 지식의 원천은 독서(읽기 능력)입니다.

 

나무에 관한 책, 꽃에 관한 책을 읽은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에게 나무와 꽃에 관해 나름대로 정리, 분류하라고 시킨다면

책을 많이 읽은 아이는 "배경 지식"이 풍부하여 단순히 나무와 꽃으로만 분류하지 않고

 

1.열매를 맺는 식물
2.먹을 수 있는 식물 등

 

으로 분류, 정리 할 수 있습니다.

 

 


2. 읽기 능력은 생각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읽기는 단순히 지식과 정보를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사고 과정을 반복한다는 것이며

읽기 능력은 종합적 사고를 활용하는 시초이며 어떻게 읽고 얼마나 읽느냐에 따라 아이들이 사고하는 능력은 달라집니다.

 

"읽음"으로써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고 그 정보를 기존에 쌓은 지식과 융합하여 새로운 지식으로 재생산 되기도 합니다.

 

사고력은 모든 학습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데 기본 요소이며

그 시작은 읽기 능력에서 비롯되며 읽기 능력을 통하여 사고력 향상의 밑거름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3. 모든 과목에서 읽기 능력이 중요한 이유

 

국어 : 주로 글을 읽어내는 능력을 평가하며 글을 읽는 능력이(기본에 충실) 국어 성적을 결정합니다.
영어 : 듣기나 말하기보단 읽기 문제가 많이 출제됩니다.
수학 : 대표적인 문제가 문장제 문제이며 문장을 읽고 이해할 수 있어야 공식을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사회 : 그림을 읽어내는 능력이 중요하며 배경 지식을 필요로 하는 문제가 출제됩니다.

 

 

 

 

4. 대인 관계와 폭넓은 시야

 

사고력은 세상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주고

폭넓은 배경 지식은 생활 속에서 대인 관계를 원활하게 해주며

독서를 통해 길러진 사고력과 저장된 배경 지식은 언어 활동의 기본이 됩니다.

 

 


Tip : 그렇다면 독해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중심 단어와 중심 문장으로 핵심 파악하기
읽기 능력이 부족한 경우 먼저 중심 문장을 찾아 글 전체의 내용을 파악하는 훈련을 합니다.


2) 장르 편식하지 않기
 아이들은 쉽게 이해되지 않는 어려운 글을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처음부터 어려운 책을 독서하기 보단 흥미 위주의 책을 추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교과서 읽기 능력 키우기
교과서는 해당 연령대의 읽기 능력을 고려하여 설계되어 있으며

교과서를 학습에 충분히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독해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됩니다.

 

 


모든 것은 한 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저학년부터 읽기 능력을 길러줘야 합니다.


브레인 온 코리아와 함께한 학생들을 분석한 결과 고학년으로 갈수록 낭독 오류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지만

그 문제를 회피하는 성향이 강하게 나타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잘못된 습관이 오래될수록 교정 훈련이 어려워지므로 저학년부터 읽기 능력을 길러줘야 합니다.

 

읽기 능력은 학습뿐 아니라 사회 생활을 하기 위해서도 필수적이며

교육 과정이 많이 바뀌고 있고 대학 입시 제도 뿐만 아니라 현시대의 "사회"에서도 성적이 우수한 학생보다는

창의력사고력을 갖춘 주도적인 학생을 필요로 하며 창의력과 사고력을 겸비한 학생이 성적 또한 우수합니다.

 

속독을 통한 주도적 학습, 창의력, 사고력 향상은 성적 향상으로 이어지고

대학이 원하는 인재, 사회가 원하는 인재로 가는 길이 될 것입니다.

 

읽기 능력, 브레인 온 코리아에 맡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