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정보

브레인온코리아 2015. 1. 13. 09:58

공부 잘하는 습관

전교 1등 공부습관

 

 

같은 학원, 같은 반에서 한분의 선생님에게 똑같이 배우는데…

왜 학생들의 성적은 차이가 날까요?

유전적인 영향일까요? 물론 영향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죠?

그럼 무엇때문에 같은 환경에서 공부하였음에도 성적은 차이가 날까요?

집중력, 암기력 등등 수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확실한 이유는 공부습관이 틀리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의 아이들은 어떠한 습관으로 공부를 해야할까요?

그래서 오늘은 공부 잘하는 습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부 잘하는 습관

전교 1등 공부습관 (초급편)

  

 

첫째, 목표를 세우자!

◎ 공부과목 목표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이어야 합니다.

◎ 인생 목표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한 목표)는 구체적이되 높게 잡아야 합니다.

◎ 공부과목 목표에는 항상 시간관리를 포함하며 일,주,월간 계획을 세우는 것이 현명합니다.

◎ 공부과목 목표는 시간과 함께 과목선택과 공부방법 선택을 생각하여야 합니다.

◎ 인생 목표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한 목표)는 장기적으로 세워야 합니다.

◎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고 달성 가능한 작은 공부과목 목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 목표는 1등, 2등 보다는 70점, 80점 등으로 세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학업성취도)

◎ 상황에 따라 목표를 향한 실행계획은 취소가 아닌 수정가능하여야 합니다.

◎ 하루에 2번은 공부과목 목표에 대한 실행율을 체크, 관리하여야 합니다.

 

 

 

둘째, 자투리 시간을 관리하자!

 

공부습관을 위해서는 시간 관리가 중요합니다.

자투리 시간을 알기 위해서는 '시간 사용 일기'를 작성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 사용 일기를 작성하면서 자신이 사용한 시간에 대해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시간 사용 일기 작성법을 말씀드리자면

 

1. 일주일간 자신이 사용한 시간에 대해서 체크합니다.

학교, 학원수업, 수면, 식사, 공부, 운동, 놀이 등의 카테고리를 만들어

각각 사용한 시간을 기록합니다.

 

2. 일주일 동안의 시간(총 168시간)에서

사용한 시간을 제외한 남은 시간을 계산합니다.

그것이 바로 '자투리 시간'입니다.

 

3. "자투리 시간"을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쉬는 시간, 점심시간 후 남은 시간, 버스 대기 시간 등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투리 시간의 효율적 관리는 시간관리의 올바른 습관을 길러줍니다.

 

 

셋째, 자기 효능감을 키우자!

 

자기 효능감이란

특정한 문제를 자신의 능력으로 성공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자기 자신에 대한 신념이나 기대감입니다.

이러한 자기 효능감은 아이들의 자아인지 발달은 물론

아이들의 성취지향적인 행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요.

자기 효능감이 높은 아이들은

학습량이 많거나 학습 난이도가 높아도 쉽게 포기하지 않기 때문에

목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문제를 해결해 나아갑니다.

또한 목표에 대한 성취율이 낮아도(실패하여도) 쉽게 좌절하지 않고

실패에 대한 자기반성과 긍정적 마인드로 재도전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아이들의 자기 효능감을 키워주기 위한 부모님들의 방법으로는

 

1. 아이들에게 무리한 목표를 강요하지 말아야 합니다.

- 처음부터 무리한 목표를 주게 되면 학업에 부담감을 느끼게 되며

그것이 스트레스로 이어지게 됩니다.

 

2. 시험성적, 순위에 초점을 맞추지 말아야 합니다.

- 아이의 성적이 떨어졌다면 그 이유,

원인에 대하여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합니다.

- 부모님이 답을 알려주거나 섣부른 결론을 내리지 말아야 합니다.

- 아이가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대화와 따뜻한 격려입니다.

 

3. 기대치를 너무 높게 잡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 아이가 자신의 기대치를 높게 잡았다면 그것을 재조정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넷째, 감성이 윤활유 역할을 한다!

학습(공부)는 학생의 감성과 매우 밀접한 상관관계를 보입니다.

아이들은 수많은 목표와 이유로 인해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강박관념은 아이를 스스로의 울타리에 가두게 되고

이는 더욱 심한 강박관념을 가져오는 악순환을 낳게 됩니다.

특히나 요즘은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인해 아이와의 "소통"이 줄어들게 되어

외로움에 시달리는 아이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브레인 온 코리아

아이와 부모님의 소통이 근본이 되어야 함을 말씀드리며

"느리게 학습하더라도 바르게 배우는 것"이 정도(正道)임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오늘은 공부 잘하는 습관 대해 몇가지 알아보았습니다.

브레인 온 코리아에서는 행동으로 보여지는 공부습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의 감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연구에 의하면 가정환경이 좋지 못한 아이들과 비교적 화목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공부습관에 대해서 조사하였는데요.

가정환경에 따라 아이들의 학업성취도,

만족도, 이행도가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학업성적도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브레인 온 코리아에서는 주도적 리딩학습을 통하여 자기 효능감을 높여

올바른 공부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교 1등 공부습관 브레인 온 코리아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