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학습

브레인온코리아 2015. 5. 18. 09:24

공부가 안 되는 이유 난독증



옛날에는 난독증을 앓고 계시는 분들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그건 아마도 배움이 짧아서 글을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였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날도 난독증을 앓는 사람들이 30만명이 넘을 정도라고 하네요.


오늘은 난독증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난독증이란 단순히 듣고 말하는데 지장이 없고 지능도 정상이지만

글을 잘 읽거나 이해하지 못하고 단어를 정확하게 떠올리지 못하는

읽기.독서 장애를 포함한 비교적 흔한 학습장애입니다.


난독증의 대표적인 증상

보통 아이들보다 늦게 글자나 숫자를 읽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단어를 인지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읽을 때도 다른 아이보다 느리게 읽으며,

정확도도 떨어져서 글자나 단어를 빠뜨리고 읽기도 하고

없는 글자를 넣어서 읽기도 합니다.

잘 읽었던 같은 글자도 그 글자가 다른 줄에 있거나

문장 내 다른 위치에 있으면 못 읽기도 합니다.

때로는 글을 읽을 때 문장의 중간이나 끝에 있는 단어부터 읽기 시작하기도 하고

가까스로 문단을 다 읽더라도 그 문단의 내용을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난독증의 원인은 현재까지 정확하게 밝혀진 바는 없지만

뇌의 양쪽 반구의 불균형이 주된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공간 지각 기능을 담당하는 우뇌에 비해서

언어 기능을 담당하는 좌뇌의 기능이 상대적으로 뒤처지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왼쪽 뇌(좌뇌)의 특징 - http://blog.daum.net/brainonkorea/358)

난독증을 앓은 사람의 40%는 유적적인 소인에 의해 발생되기도 하고

출산 전후 뇌손상이나 미숙아,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에서의

지나친 스트레스도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서울대병원 의학정보에 따르면,

난독증을 가진 아이가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고

새로운 학습 방법에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방법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한 방법 중 가장 기본적인 치료방식으로

과제 훈련, 읽기 과제를 들 수 있는데요.

난이도가 낮은 책읽기부터 시작하여

점차적으로 난이도를 높이면서 읽기 과제를 시키는 것입니다.



브레인 온 코리아의 주도적 리딩학습을 통하여

난독증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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