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학습

브레인온코리아 2015. 6. 15. 09:50

기억의 원리 - 기억의 원리를 알면 성적이 오른다

 

 

오늘은 '기억의 원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대뇌에 저장되는 기억은 물질의 형태가 아닙니다.

 

신경세포 사이의 시냅스 회로에 새겨진 것을 '기억'이라고 부릅니다.

 

이 신경세포는 아이들이 성장할수록 가지 수가 많아지며 두터워 집니다.

(신경세포가 늘어나면서 시냅스 회로도 늘어나게 됩니다. )

 

계속해서 사용하는 시냅스 회로는 활성화되고 강화되나 쓰지 않는 회로는 없어져 버립니다.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브레인 온 코리아는

 

 '기억'에 대해서 훈련하고 그 방법을 꾸준히 제시해드리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기억하는 능력이 없었다면 지적 성장이나 발전은 없었을 것입니다.

 

사고, 판단, 학습도 따지고 보면 모두 기억을 바탕으로 한 대뇌 기능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 뇌의 구조와 기능 - http://blog.daum.net/brainonkorea/27)

 

오늘은 기억이란 무엇인지, 기억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단기기억과 장기기억 - 기억하는 방식의 차이

 

뇌가 어떠한 정보를 뇌에 저장하는 시간이 짧은 이유는 2가지로 볼수 있습니다.

 

정보의 평범함으로 인한 단기저장과 의도적인 정보삭제에 의한 단기저장입니다.

 

의도적인 정보삭제는 신체적인 이유와 정신적인 이유가 있으며

 

이는 교육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따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정보의 평범함이라 함은 길거리에서 본 수많은 사람을 일일이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뇌는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를 기억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보의 자극정도나 상황의 차이에 따라

기억하는 정도(시간)를 달리 하는것입니다.

 

 

장기기억은 아주 큰 저장 용량을 갖고 있으며 이 크기가 무한정하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입니다.

 

즉 사람이 죽을 때까지 아무리 많은 기억으로 자신의 뇌를 채운다고 해도 다 채울 수 없다는 것을 뜻합니다.

 

설혹 쉽게 기억해 내지 못했다 하더라도 이는 기억에서 사라진 것이 아니라 그 기억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내지 못했거나 기억을 재생하는데 실패했을 뿐입니다.

 

기억을 재생하지 못하는 이유는 기억하는 방식의 차이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방식으로 기억하는 것이 재생에 도움이 되는지 다시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뇌가 정보를 장기기억으로 이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오감을 이용해야 한다고 말씀드릴것을 기억하시나요?

 

그중에 이미지(시각적 자극)로 저장할 경우 

 

장기기억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간단한 예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책을 읽는다

2. 만화책을 본다

3. 영화를 본다

 

위 3가지 방식을 한달뒤 내용을 이야기 하라고 한다면 어느쪽이 더 자세히 내용을 이야기 할까요?

 

오감을 이용한 기억방식이 왜 장기기억으로 이어지는지 이해하셨나요?

  

 

기억한 정보에 대한 주기적 반복의 중요성

일전에 포스팅해드린 에빙하우스의 망각이론을 기억하시나요?

( * 에빙화우스의 망각곡선 이론 - http://blog.daum.net/brainonkorea/161)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복습이 중요하다는 내용입니다.

 

다시한번 정리하자면 에빙하우스의 4주기 복습법! 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 10분 후 복습 : 1일 동안 기억

 - 1일 후 복습 : 1주일 동안 기억

 - 1주일 후 복습 : 1달 동안 기억

 - 1달 후 복습 : 6개월 이상 (장기기억)

 

자신의 무한한 기억력을 컨트롤 할 수만 있다면 학습하는데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브레인 온 코리아는 

 

이러한 '기억의 원리'를 바탕으로 '창의적 기억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 - 감정표현에 솔직한 것이 좋다!

(오감기억법의 이해)

 

아이들이  감정을 자제하고 애써 무표정하게 있을 때 기억력이 감소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최근 보고되었습니다.

 

영화를 볼 때 즐겁고 우스운 장면이 나오거나 슬픈 장면이 나올 때

 

웃거나 우는 것을 못하게 억제하면 영화에 대한 기억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입니다.

 

아이들을 강업적인 환경에서 공부를 시키는 것은 

감정을 억압하고 숨기는 행동입니다.

( 감정을 조절하는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그 효과는 기억력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동기부여 기회의 폭을 넓혀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브레인 온 코리아 영재교육법을 기본으로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기억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영재는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하여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강남 영재 교육원.. 브레인 온 코리아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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