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브레인온코리아 2015. 7. 22. 09:34

[성남분당용인수지]

 

 

빠르게 습득하고 오래 기억하는

'브레인 온 코리아'에 주목하라

공신들의 공부비법,

읽기능력과 암기능력에 있다.

 

남들과 똑같이 주어진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목표를 이루기 위한 뛰어난 학습전략 즉, '주도적 리딩학습'과 '창의적 기억학습'이다.

 

  주도적 리딩학습 

 

읽기능력, 자기주도학습으로 이어진다!

같은 시간 책 한 권을 뚝딱 읽어내는 아이와 반도 채 읽지 못하는 아이.

같은 분량의 책을 읽고 내용의 전부를 정확하게 기억하는 아이와 거의 모든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아이. 과연 내 아이는 어디에 속할까.

 

책을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내는 능력은 요즘 교육의 화두인 서술형·논술형 평가,

자기주도적학습, 학생부종합전형 등의 대비를 위한 필수요건이다. 읽기능력이 강하면

자기주도학습 역시 강하다. 과학적으로 밝혀진 바에 따르면, 글의 이해도는 '빠르게 읽는

속도가 어느 정도 지속될 때' 높아진다. 하지만 무작정 빨리만 읽는다고 해서 이해 능력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여기에 '이해능력'이 추가되어야 한다. 빠르게 읽으면서 글의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 바로 '주도적 리딩학습'이다.

 

브레인 온 코리아 윤석원 대표는 "주도적 리딩학습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면서 빨리 읽는 법

혹은 그런 기능을 익히는 방법을 의미하는 것으로, 체계화된 읽기 방식을 통해 뇌기능을

활성화시키고 이해능력을 개발하여 종합적 사고와 논리적 표현을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한다.

 

 

빠른 정독과 독해훈련, 집중력과 읽기능력 강화!

브레인 온 코리아의 주도적 리딩학습은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접근한다. 이는 컴퓨터에

내용을 입력하고 출력하는 과정과도 같다. 주어진 내용을 빠르게 입력하고,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다시 출력하게 된다. 이 모든 과정은 단계별 훈련으로 습득이 가능하다.

집중력 개발, 안구강화훈련, 시폭(視幅) 확대 개발, 시지각능력 개발, 뇌기능 활성화,

이해능력 개발 과정을 통해 집중력과 읽기능력을 강화시킨다.

학생들의 변화는 놀랍다. 1분에 600자, 800자를 읽던 학생이 6개월 훈련 후 각각 1,200자,

1,500자를 읽어내는 등 대부분의 학생이 1.5~2배의 독서능력 향상을 보였으며 3배 이상의

효과를 낸 학생들도 많다. 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의 이해능력 또한 많이 향상됐음을 확인할 수 있다.

윤 대표는 "빠르게 글을 읽어내는 능력과 함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능력을 동시에

키워주는 것이 주도적리딩학습 프로그램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창의적 기억학습 

 

'놀 것 다 놀고 공부하는데 성적이 잘 나오는 학생'들의 공통점이 바로 나만의 기억법을

갖고 있다는 것. 남보다 많은 양을 효율적으로 기억할 수 있다면 학업성적 역시 당연히

좋을 수 밖에 없다. 특히 학습량이 방대한 고등학교 공부에 있어서는 절대적으로 유리한

고지에 있는 셈이다.

 

정보를 순차적으로 뇌에 입력하고 원하는 정보를 적절하게 꺼내 활용하는 힘, '창의적

기억학습'의 핵심이다. 윤 대표는 창의적 기억학습을 "필요할 때 머릿속에서 꺼내어

적절히 사용할 줄 아는 능력"이라고 설명하며 "한 마디로 기억을 체계적으로 잘 하는

방법"이라고 정의한다. 단순한 암기를 넘어 스스로의 방법으로 암기를 체계화하는 창의적

기억학습. 기억력을 70%이상 향상시킬 뿐 아니라 고차원적인 학습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학습법이다.

 

나만의 기억법, 성적도 쑥쑥!

남들보다 많은 양을 빨리 기억하고 필요한 정보만 떠올려 문제를 재해결하기 위해서는

내용을 적절하게 기억하는 방법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그 방법 역시 훈련을 통해 습득이 가능한데 영상화·위치감·창의적사고·순번감 트레이닝과

영어단어·한자 기억을 위한 응용 트레이닝, 배운 기억법을 교과서에 접목시키는 교과서응용

트레이닝이 그것이다.

 

기본 훈련이 충실히 되면 학생들 스스로 교과서 적용과 응용이 가능하다. 창의적

기억학습의 효과는 학생들의 학업성취도에서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5~10점, 중하위권 학생들의 경우 10~30점 이상의 성적 향상을 보였다. 영어·국어와

암기과목의 성적 향상은 예측했지만, 특이한 것은 학생들의 '수학'성적향상이다.

윤 대표는 "수학을 풀 때 수식이나 공식을 몰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보다 문제

자체의 해석을 제대로 하지 못해 문제를 풀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암기 과목은 물론 수학에도 자신감을 갖게 됐다는 학생들이 많다"고 말했다.

 

http://ecatalog.naeil.com/ecatalog.asp?dir=429&catim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