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정보

브레인온코리아 2015. 10. 5. 12:06

여학생이 공부 더 잘하는 비법?

 

 

최근,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공부를 더 잘 한다는

뉴스 기사가 보도 된 바 있습니다.

 

 

이용상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기획 분석 실장은

'2012학년도부터 분석을 해보면 대체적으로

여학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 밝혔습니다.

고등 수학 평균은 남학생이 높은 성적을 보였지만

그 격차가 꾸준히 줄고 있다고 합니다.

 

 

 

 

학업 성취도 평가에서도

이런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는데요.

입시 전문가 임성호씨는 여학생들이 공부를 더 잘하게

이유로 '아무래 여학생들이 꼼꼼하고

개념학습에 치중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 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수학 과목만큼은 평균적으로 남학생이 우수했으나

모든 과목은 대체적으로 여학생이 우수하면서도

수학과목 조차도 여학생들이 격차를 좁혀가고 있다고 합니다.

 

왜 같은 환경에서 공부하였음에도 성적은 차이나 날까요?

 

첫째, 개념학습이란 것부터 짚어 보겠습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교과서 중심의 개념 이해

우선입니다.

상위 1% 학생들은 교과서를 중심으로 공부하고,

참고서는 교과서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교과서와 참고서를 비교해보자면,

교과서는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인들이 집필하여

학습내용을 쉽게 이해하도록 만들어져있고

 

참고서는 내용 암기 위지(주입식교육)로

교과서의 핵심내용이 간략하게 풀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교과서 개념에 집중하여 공부하고

교과서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스키마 형성에 도움이 되는 독서를 해야 합니다.

 

둘째, 공부(기억하는)방법 을 알아야 합니다.

 

 

기억하는 방법 중

운율법(리듬타기)은 구구단처럼 일정한 리듬을 타면서

 외우는 기억법으로

기초적이고 오래된 기억법입니다.

 

스트룹효과(stroop effect)는 시각과 의미가 일치할 때

정확하고 빠르게 기억할 수 있고

축약법은 단어를 줄여 기억하는 기억법입니다.

 

그 밖에 다양한 기억법들이 있으며,

자신만의 기억법을 만드는 등

나만의 공부비법이 있어야 합니다.

 

머릿속에 들어가 있는 수많은 교과서의 내용들을 필요한 때에 원하는 정보만을 떠올려

적절히 재조합하는 훈련이 몸에 밴 학생이라면

자신만의 이미지쉽게 이해하고 기억하고,

이를 통해 자신감 및 흥미 증가 등의 효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셋째, 규칙적 운동, 건강한 식당, 수면 은 필수입니다.

 

 

 

운동을 하면 뇌의 세포(시냅스)와 신경세포간의

연결이 활발해져 긍정적인 호르몬

(세로토닌,도파민,노르에피네프린)이 분비되어

기억력을 향상시켜주는 효과가 있으며,

 

건강한 식단을 섭취한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의

 성적이 4배 차이가 있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기억력의 향상에는 인스턴트 없는

건강한 식단이 필수입니다.

 

또한 수면 시간을 줄이게 되면

기억력저하, 판단력저하,두통,식욕부진, 스트레스를 야기하여

집중력이 더욱 떨어지게 되므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하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해야 합니다.

 

아이들 공부 방법학습 태도 가 바르게 잡힌다면

여학생뿐만 아닌

모든 아이들 성적이 달라질 것입니다.

 

 

공부를 올바르게 하는 방법 이 있듯이

가르치는 올바른 방법 또한 있습니다.

 

 

브레인 온 코리아 는 학생들의 학습에 대한 이해와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