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학습

브레인온코리아 2015. 10. 7. 11:34

정계원의 미친 기억력의 원초는?

 

최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 혹시 보셨나요?

 

지난해 세계 기억력 챔피언십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한 선수!

바로 올해 스물다서 대학생 정계원입니다.

 

온 동네 간판과 전화번호까지 죄다

외우며 초능력에 가까운 기억력을 보여줬습니다.

늘 기억력의 한계에 도전한다는 정계원군에게

제작진은 초특급 미션인 최신형 스마트폰

'100대의 잠금 패턴 풀기'를 제안했습니다.

 

이에 정계원은 "가볍게 생각했는데 막상 주어진 문제를 보니 멘탈 붕괴가 왔다"면서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패턴이 하나씩 풀릴 때마다 MC 컬투와 패널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도전이 끝난 후 정계원은 촉촉해진 눈으로 "여태까지 한 테스트 중 가장 어려웠다"고

소감을 남겼고,

 

"이것도 체스나 바둑 같은 멘탈 스포츠"라며 자신만의

특별한 기억력 훈련법을 공개했습니다.

 

기억력 훈련법 공개!

 

바로 고정결합법, 페그워드(peg-word)법 이라 불리우는 기억법인데요.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은 낯선 단어이시겠지만 교육학을 전공하셨거나 저희와 오래전부터

왕래를 하시던 이웃님들은 많이 들어보셨던 방법입니다.

 

이것은 어떤 고정된 장소 에다 기억해야 할 사항을 걸어서 기억하는 방법 입니다.

이것은 기억해야할 단어 및 내용을 의미있게 결합하여 그것을

기억의 매개체로 삼는 기억법으로 기억법의 기본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계원도 어릴 적부터 타고난 천재가 아니였다고 합니다.

극심한 탈모로 학교에 가기 싫어했고 그 결과로 성적도

최하위권에 머물렀다고 합니다.

 

천재나 영재 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훈련과 노력 으로 가능합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학습 방법에서

 스스로 재미를 붙이고

꾸준히 하길 원하시는데요.

바로 이런 페그워드 기억법에서 가능합니다.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그리고

창의적으로 학습을 한다면

성적향상은 물론 공부에 재미가 쑥쑥 붙겠죠?

 

기억력 좋아지는 법을 활용하여 공부 빛 업무효율을 높여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대한민국의 올바른 특화교육 브레인 온 코리아 에서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