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학습

브레인온코리아 2015. 10. 8. 16:07

집중력 키우기 – 의욕을 이끌어내는 7가지 집중비결

 

 


해야 할 공부는 많은데 집중은 되지 않고 능률도 오르지 않으시죠?

학생들의 마음도 모르는 10월의 화창한 날씨는 공부하는

 

학생들의 의욕마저 흐리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흐려진 의욕은 공부하는 학생들의 집중력 또한 흐리게 만드는데요.


집중력은 모든 행동의 기분이 되는 의욕에 따라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오늘은 의욕이 흐려진 학생들의 마음을 다잡고 ‘의욕을 이끌어 내는 7가지 집중비결’을 소개하겠습니다.

 

 

 

 

★ 의욕을 이끌어 내는 7가지 집중비결 ★

 

 


 

1.의욕이 없더라도 일단 시작합니다.

 

무슨 일이든 처음 시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시작이 반입니다.

 

시작이 반이다.(We;; bebun is half done) -

아리스토텔레스

(Aristotle BC 384~BC 322 고대 그리스 철학자)

 

우리의 뇌는 싫어하거나 관심이 없는 일이라도

일단 시작을 하면

자극을 받고 흥분하여 금세 집중력을 높여 준다고 합니다.

 

뇌의 흥분자극은 의욕과 자발적인 마음으로 이어져

집중력 높여주는 것입니다.

 

흥분자극 ->의욕 -> 자발적인 마음 ->집중력

 

이는 처음부터 집중하여 공부(일)을 하지 않아도

공부(일)를 하는 동안 점점 집중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2.책상정리는 훌륭한 '워밍업'이다.

 

기말고사가 다가와서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하지만 의욕도 없고 참고서 조차 들여다보기

싫을 때가 있죠?

 

이럴 때는 간단한 워밍업(책상정리)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시작하기 전 책상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은 집중력을 발휘하기 가장 좋은 워밍업입니다.

책상 정리는 정리하는 과정에서 정리정돈 하는 위치를 생각하게 됩니다.

 

이는 생각하는 두뇌를 자극하게 됩니다.

 

또한 어수선한 책상을 앞에 두고 멍하니 앉아 있기는 쉽지만 깔끔하게 정리된 책상 앞에서는

책을 펴게 되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즉 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3.어려운 일에는 기초부터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쉽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음 주까지 뇌내 신경전달 물질에 대해 조사하여 오세요~"

선생님께서 학생들에게 이와 같은 숙제를 내주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은 뇌에 대해 관심이 없을뿐더러

'뇌내 신경전달 물질'이라는 단어부터 생소해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와 같이 어려운 주제의 숙제를 받으셨다면 어떻게 준비를 하시겠습니까?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러한 어려운 주제의 숙제를 받았을 때 전문서적부터 찾는 실수를 범하게

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전문서적은 내용이해의 혼란을 주게 되어 흥미를 잃게 되고 집중력 마저

잃게 됩니다.

 

이와 같이 어려운 주제의 과제를 시작할 때에는 문제의 기초부터 알아가야 합니다.

 

가장 기초적인 뇌의 구조에 관한 자료부터 찾아 살펴 본 뒤

뇌내물질 종류와 위치관계의 자료를 순차적(기초-중급-고급)으로 찾는 것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집중력을 높여 줍니다.

 

4.큰소리로 뇌를 각성시킵니다.

 

배구 선수들은 플레이 중 집중력이 떨어져 실점이 발생하면 타임아웃을 부른 후,

팀원들이 둥글게 모아서 한 목소리로 파이팅을 외치고 다시 경기에 임하게 됩니다.

그것은 소리를 지름으로써 전의를 다지며 뇌를 각성시켜 집중력을 높이려는 의도적인 행동입니다.

의욕이 나지 않고 능률이 오르지 않을 때 "할 수 있다!" 라고

소리치며

잘할 수 있다는 암시와 뇌를 각성시켜 보세요.

 

할 수 있다는 자기암시는 자신감과 함께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공공장소에서는 마음속으로 외치세요~)

 

5.집중이 되지 않으면 기지개(스트레칭)를 펴줍니다.

 

최근 보도 자료에 따르면 걷는 것이 뇌를 각성시켜 창의력, 기억력, 인지력 등 뇌의 작용을

활발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부(일)를 하는 도중에 집중을 하기 위해 걷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걷기 운동을 대처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기지개(스트레칭) 펴기'입니다.

 

온몸을 이용하여 기지개를 펴게 되면 뇌의

뇌간망양체(뇌 전체의 메인 스위치)라고 하는 신경세포가 자극을 받게 됩니다.

이 부분이 자극을 받아 뇌 전체가 각성을 하게 되고 집중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반대로 침체되면 졸음이 밀려오게 됩니다.

 

6.나만의 '목표'를 만들어야 합니다.

 

미래의 꿈, 합격하고 싶은 대학, 닮고 싶은 인물, 가고 싶은 나라 등 공부를 해야 하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미래에 목표를 당당하게 이루는 모습을 상상하면 의욕이 샘솟을 수 밖에 없겠죠?

 

7.긴장의 끈을 놓치지 마라~!!

 

계획했던 공부의 일부를 끝내고 나면 긴장이 풀리게 됩니다.

 

긴장이 풀리게 되면 다음 공부에 다시 집중하는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이러한 긴장 풀림을 막기 위해서는 계획한 학습분량의 완료에 가까워지면

 

학습분량 일부를 남겨두고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집중을 하여 공부를 하는 동안에는 우리의 뇌는 일종의 긴장상태에 놓이게 됩니다.

 

하지만 목표했던 학습량에 도달하게 되면 긴장이 서서히 풀리게 됩니다.

 

이를 막기 위해 의도적으로 학습의 일부를 남겨두고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게 되면

긴장감이 머릿속에 남게 되어 집중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 공부할 목표 중 수학 10문제 풀기를 8문제까지 풀고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게 되면

나머지 2문제를 풀어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마음은 '빨리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는 자발적인 학습(자기주도학습)으로 이어져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모든 일에는

 마무리가 중요합니다.

 

다음 공부를 위해 잠시 미루어 두었던 목표는 오늘의 계획한 목표를 복습과 함께 마무리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 사실은

그것을 하기 싫다고

다짐하는 것이다.그러므로 그것은 실행되지 않는 것이다.

- 스피노자-

 

중간고사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미래의 꿈을 위해 마음을 다잡고 공부를 해야 할 시기입니다.

 

학생, 학부모 여러분 힘내세요~!!

 

브레인 온 코리아 

여러분의 학습동반가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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