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학습

브레인온코리아 2015. 11. 25. 17:56

속독하는 방법(속독법), 속독훈련법

 

오늘은 비오는 수요일이네요!

 

비가 내리면 창가에 앉아 따뜻한 커피에 책을 읽는 것도 분위기 있지요~?

 

그래서 오늘은 단시간에 유용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속독법에 대해 설명하려고 해요.

 

요즘은 속독법이 국가공무원 시험 준비과정에 포함된다고 하는데요.

 

많은 학생들이 시험 문제를 다 읽지도 못하고 시간이 모자라 시험을 망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속독법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데요.

 

 

 

[속독법]은 무턱대고 책을 빨리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의 내용을 이해하면서 빨리 읽는 방법이에요.

 

가령 한 페이지 혹은 한 문장의 글을 빠르게만 읽고, 읽고 난후 

 

그 정확한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기억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절대로 속독의 의미가 아닙니다.

 

속독이란 글을 빨리 읽는 것과 정확하게 이해하는 두 가지 의미를 동시에 포함합니다.    

 

 빠르게 읽는 것 +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

 

지식과 정보를 얻기 위해 꼭 필요한 기능 중 하나인 [속독법]

 

급속도로 발달, 변천하는 현대사회에서는 꼭 필요한 방법인데요.

 

현대적인 개념으로 보통 1분에 글자 2,100자 이상을 읽고 그 내용을

 

 정확히 이해, 기억하는 것을 속독법이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가 시험문제를 빨리 읽고 정확히 이해한다면, 성적향상은 당연한 결과겠죠?

 

 

 

 

글을 천천히 읽을 때와 글을 빨리 읽을 때 어느 쪽이 이해가 잘될까요?

 

천천히 읽을 때라고 생각하기가 싶겠지만, 과학적으로 실험해 본 결과는 

 

속독법으로 빠르게 읽을 때 이해도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반면 읽는 속도가 느리면 싫증도 금방 느끼게 되고 이해도가 떨어져 학습의 거부감을 느끼게 됩니다.

 

 

 

 

 

속독법은 무조건 빨리 읽으면 되는 것이 아니죠~

 

뇌의 읽는 기능을 계속 계발시키면서 이해능력의 발달과 더불어

 

읽는 속도도 빨라진다는 뜻으로 뇌가 이해할 수 있는 속도와 비례하여 빨리 읽는 것을 말합니다~

 

 

세계 각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속독법에 관한 연구가 진행되었는데요

 

한국에서도 1960년대부터 본격적인 속독법에 관한 연구가 시작되어 1970년부터 성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현대적 독서법 이전에도 개인적으로 속독법을 익혀 사용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으나

                      

그 근거가 남아있지 않아 널리 보급되지 못했습니다~ ㅜㅜ

 

 

외국의 많은 사람들도 [속독법]을 사용했는데요.

 

미국의 케네디, 독일의 히틀러, 프랑스의 나폴레옹 1세 들이 유명합니다~ 

 

그러나 현대적인 의미의 속독법은 1987년 프랑스의 안과의사 에밀제블이 

 

아이카메라를 발명하여 안구의 움직임을 촬영하면서부터

 

본격적인 속독법의 연구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는데요,

 

 그 후 미국에서 비행기 조종사 훈련에 계기판 빨리 보기와 목표물 빨리 찾기 훈련들을 

 

포함시키는 과정에서 속독법의 원리 알아내

 

심리학의학교육학 분야 등의 지원을 얻어 독립 이론으로 정립 시켰으나 실용화 되지는 못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이가 성혼과 나눈 대화 중에 성혼이 

 

"나는 책을 읽을 때 한꺼번에 7~8줄 밖에 못 읽는다" 고 하자

                     

이이는 "나도 한꺼번에 10줄 밖에 못 읽는다 " 고 대답하였다는 일화를 비롯해

 

예전부터도 위에서 내려오는 학습 방법은 없었지만

 

그들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속독법을 사용하고 있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1604년 고승 유정이 일본에 사신으로 갔을 때

 

가마를 타고 성까지 가면서 길 양쪽에 펴 놓은 금병풍에 쓰인 시를 다 읽고

                      

그대로 이야기를 하여 일본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는 이야기 등 

 

속독법에 대한 여러 일화가 전해지고 있지요~

 

 

 

1950년대에 체계적인 속독법을 미국의 여성 교육자 우드가 개발했는데요 실질적인 의미에서는 

                         

이 속독법이 현대적인 속독법의 효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드의 속독법은 두 눈을 지그재그로 움직여 책을 빨리 읽는 방법으로

 

이 방법을 익히면 1분에 5,000~6,000단어를 읽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 뒤 미국 각지에서 속독 교육센터가 생기면서 널리 확산되었지요~

속독... 늦었다고 생각 하십니까? 저희 브레인 온 코리아만의 속독훈련법으로 

 

달라진 우리아이의 읽기능력을 확인하세요~

 

 

1. 연령에 따른 속독(정독) 훈련법

 

2. 읽기능력에 따른 초.중.고급 속독 훈련법

 

3. 영어 속독법

 

 

 

 

 

교육열 높은 강남 어머니들이 극찬한 저희 ' 브레인 온 코리아 ' 에서 


 

1일 무료 방문 체험  통해 우리 아이의 성적향상의 경험을 체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