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학습

브레인온코리아 2015. 12. 11. 15:17

자기소개서 쓰는 법

 

대학 입학과 회사 입사를 위해서는

1차로 서류전형과 접수를 하게 됩니다.

서류면접관이나 인사 담당자들이 유심히 보는 사항은

바로 자기소개서 입니다.

자기소개서를 잘 작성해야 면접의 기회를 얻을 수 있겠죠?

그래서 오늘은 자기소개서 쓰는 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단락이 승패를 좌우한다!

 

 

면접관과 인사 담당자는

나의 자기소개서를 꼼꼼하게 전체를 읽지 않기에

눈길을 사로잡아 나의 자기소개서를 다 읽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서울에서 1남 1녀의...라는 식으로 첫 단락을 시작한다면 끝까지 읽을까요?

그러므로 첫 단락은 나의 자기소개서를 마지막까지 읽게 만들 수 있는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점(장점)을 제대로 부각시켜라!

 

 

자기소개서를 쓸 때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어떻게 차별성을 표현하느냐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소개서를 쓸 때

'무엇이든 가능합니다'와 같은 식의 말을 많이 쓰는데,

이것은 '저는 딱히 강점이 없습니다'라는 말과 같습니다.

자신의 강점을 제대로 부각시켜

나는 이 학교, 회사에 꼭 필요한 인재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하며,

진정성있게 표현해야 합니다.

 

 

지원동기 및 포부는 구체적으로 작성하라!

 

 

어떤 동기에 의해서 지원하게 되었으며 어떤 분야, 학과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앞으로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기업과 학교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거기에 자신의 특성과 경력을 엮어 서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토리텔링 기법을 잊지 마라!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은

상대방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있게 전달하는 방법입니다.

나의 감정, 지식, 스킬, 학교 또는 회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구체적인 경험을 통해 풀어내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한편의 반전영화처럼 내용의 반전이 관객들에게 임팩트를 줄 수 있듯이

스토리에도 자신의 변화가 있었던 터닝포인트를 작성하면

면접관에게 자신만의 임팩트를 심어 줄 수 있습니다.

 

맞춤법을 확인하라!

 

 

 

이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디지털시대로 손글씨의 사용이 줄어들고,

과도한 신조어, 축약어의 사용으로 인해

표준어 사용과 맞춤법을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고 계십니다.

아무리 좋은 성적과 스펙을 갖추고 있어도 맞춤법이 틀린 자기소개서는

탈락 1순위입니다.

작성한 자기소개서의 글을 반복하여 읽고

맞춤법과 어휘, 문장, 글의 짜임새를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기 PR의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는 지금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라는 말과 같이 잘 쓰여진 자기소개서 한편은

입학, 입사에 있어 자신만의 강력한 무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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