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학습

브레인온코리아 2015. 12. 16. 11:57

 

창의력 /논리적 사고

 

요즘 급격하게 날씨가 추워지고 있죠?

 

추위 속에 아이들이 움크려들지 않도록 공부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더할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바로 창의력/ 논리적사고에 대하여 설명 드릴께요!

 

 

 

창의력의 기초는 논리적 사고에 있습니다!

[창의력]의 사전적 의미는 새로운 생각과 개념을 찾아내거나 기존 생각들을

새롭게 조합해 내는 정신적이고 사회적인 과정입니다.

 

이러한 창의력은 심리학,인지과학, 교육, 철학 등의 여러 분야에서 연구 되어 왔는데요.

그 결과 창의적 생각이 학습향상에 큰 도움을 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의력은 [논리적 사고]를 기초로 하고 있는데요~

다음과 같은 절차를 통해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습관을 가지면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관찰에 익숙해지자.

 

 

논리적이며 창의적이려면 다양한 시각으로 꼼꼼히 관찰하는 습관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공통점이 바로 "관찰을 통한 탐구"인데요.

가장 대표되는 일화로 아인슈타인이 12세에 병에 걸려

몸져 누웠을 때 아인슈타인의 아버지는 그에게 나침반을 사주었습니다.

병상의 아인슈타인은 나침반을 유심히 관찰하던 중 나침반의 바늘이 항상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 데에 호기심을 느꼈고

그 호기심으로 "상대성이론"을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발명품들이나 이론들은 아주 사소한 관심과 관찰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과목(역사,국어,수학 등)들도 역시 관찰에서부터 생겨납니다!

 

[관찰] 결론, 결과를 내기 위한 사전 정보수집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되시겠죠?

좋은 결과, 올바른 결론은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수집의 노력이 없으면 기대할 수가 없게 되겠지요.

논리적이라는 말은 이치에 맞다라는 말과 일맥상통합니다.

이치에 맞아야 만이 올바른 결론,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도 아인슈타인처럼 사소한 관심과 사물에 대한 관찰을 할 수 있도록 습관을 길러주세요~

 

 

2.왜? 라는 질문을 던지자.

 

 

 

천재와 아이의 공통점은 모든 것에 ""를 붙인다는 말이 있죠~

학부모님들은 과연 우리 아이의 "왜"를 아이들의 무지함으로 치부해 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모든 일에 "왜"라는 질문을 하여야 합니다.

창의적 논리적 생각을 가지려면 사물, 현상 등에 대하여 "관찰"로 시작되며

그 "관찰"은 반드시 ""로 이어져야 합니다.

창의적(새로운),논리적(이치에 맞는)이라는 것은 아인슈타인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누구나 알고 있는 나침반의 방향에 용감하게 "왜"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였고

그 결과 "상대성이론"의 공식을 발표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우리 아이의 용감하고 당당한 "왜" 에 대해서 칭찬해주시고 격려해주세요!

 

제2의 아인슈타인이 될 우리 아이를 위해!

 

3.정보를 이해하고 비교하는 능력을 키우자

 

"관찰"과 "왜"창의적이고 논리적이기 위한 준비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 준비과정을 무사히 마치면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준비과정을 통하여 얻은 정보, 현상, 상태 등을 나누어 분류하고

그 분류한 것들을 비교하는 본론의 과정이 남아있는데요~

그 본론의 과정을 어떠한 절차, 형식으로 나눌 수 있느냐에 따라 우리의 아이들은 달라집니다.

하지만 어떠한 형식, 절차로 분류하냐는 사실 중요하지 않습니다~

핵심은 그것들을 우리 아이는 스스로 분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 입니다.

 

4.추리를 통해 가치를 만들자 (이것이 창의입니다)

 

 

새로운 가치(결론,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궁극적으로 [창의]의 의미입니다.

관찰 ->왜 ->현상 분류/조합 ->추리를 통한 가치실현

그럼 우리는 과연 "추리할 수 있는 능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인가"라는 의문을 하게 됩니다.

추리에 정답은 없습니다.

 

아이러니한 것은 만일 우리의 아이가 스스로(혹은 훈련을 통하여 스스로)관찰하고

의문하고 분류하고 있다면 이미 우리의 아이는

추리(결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아이가 처음부터 추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설마 아기들이 태어나자마자 뛰어다닐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시죠?

 

기어 다니는 과정이 있어야 만이 걷고 뛰어다닐 수 있는 것입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사물을 관찰하고 용감하게

"왜"라고 말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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