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정보

브레인온코리아 2016. 1. 25. 13:25

상위 1%의 공부비법 - 스키마 형성

 

 

국어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영어도 수학도 잘한다는 것을 아십니까?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를 잘한 학생은

대부분 고등학교 때까지도 상위그룹에 속해있게 됩니다.

또한, 전교 1등 학생은 모든 과목에서 높은 점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의 키워드는 "흥미 - 어휘력(배경지식) - 이해력"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예로 "영어"를 잘하는 아이는 영어에 대하여 부담이 아닌 흥미로 느끼고

그 흥미로 인하여 더 많은 시간을 "영어"와 함께하게 됩니다.

그로써 어휘력(배경지식=스키마)이 향상되고 그 풍부한 어휘력으로 인해

이해력이 높아지게 됩니다.

흥미 - 어휘력 - 이해력 - 또 다시 흥미 - 어휘력 - 이해력

이런 일련의 과정들로 인하여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적 학습이 자연스레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상위 1% 우등생들의 공부법을 보면

학습내용을 암기하는 시간보다

내용의 개념을 이해하는 시간에 많은 투자를 합니다.

일전에 공부 잘하는 방법

- 교과서 중심학습 편에서 포스팅하였듯이

명문대 입학생들의 비법을 인터뷰해 보면 대부분의 입학생들은

학습내용의 개념정리와 이해를 위해 "교과서를 중심으로 공부했어요"라고 말합니다.


 

참고서의 내용을 기억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보다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을 찾아가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오히려 조금의 시간을 투자하고도 오랫동안 기억(장기기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해가 잘 되기 위해서는 배경지식(스키마)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중학교 2학년 때까지는 수학을 잘하다가

고등학교 진학 후 수학 성적이 좋지 않은 경우는 왜 그럴까요?

덧셈과 뺄셈을 배워야 곱셈과 나눗셈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듯이

모든 공부과정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그 진행과정들은 서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학생은 중학교 3학년 때

수학에 흥미를 잃어버렸거나 배경지식의 단절로 인해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 사이의 수학 이해력이 없기 때문에

고등학교 진학 후 계속적으로 수학 성적이 좋지 않은 것입니다.

(흥미 → 배경지식 → 이해력)

더욱 심각한 것은 이런 학생들은 수학성적 부진의 원인을 정확히 찾지 못하기 때문에

더 많은 시간을 고등학교 수학공부에 투자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악순환의 연속이 됩니다.

이러한 경우도 정확한 진단 후 교정이 가능합니다.

 

상위 1% 공부비법

1. 흥미

2. 어휘력 (배경지식 = 스키마)

3. 이해력

 



 

또한 모든 천재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학자들은

공통된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흥미를 통한 관찰 - 관찰을 통한 정보,

상황인식 - 배경지식을 통한 분석과 이해인 것입니다.


 

우리 아이가 많은 시간 공부를 하여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가 이해되십니까?

중학교 3학년이라고 해서 그 나이에 맞는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을까요?


만일 우리 아이의 배경지식이 초등학교 5학년에 머무르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의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공부를 잘하고 성적이 오를 수 있는지 아셨나요?

 

그러나 사실 더욱 중요한 것은 교육을 하고 있는 저희같은 사람들입니다.

아이의 상황은 고려하지 않고 교육을 하고 있는 많은 분들을 보았습니다.

공부를 올바로 하는 방법이 있듯이 가르치는 올바른 방법 또한 있습니다.

브레인 온 코리아는 대한민국의 올바른 교육을 위해 오늘도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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