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브레인온코리아 2014. 4. 4. 11:40

 

 

속독법이 아이의 성적을 올려준다.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주도적 리딩학습 열풍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지난 주말 SBS '스타킹’에 출연한 속독왕 초등학생들이 화제다. '놀라운 속도로 책을 읽는 초등학생’들은 2분에서 3분이면 책 한권을 돌파하는 등 빠른 독서능력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얼핏 보기에는 책을 읽지도 않고 그냥 넘기는 것처럼 보이지만 책의 줄거리와 책 속에 나오는 연도까지 정확하게 말하는 등 놀라운 속도능력을 선보인 것이다. 

 

속독왕 초등학생으로 출연한 한 남학생은 “남들이 한 글자씩 읽는 것에 비해 우리는 한 페이지를 사진을 찍듯이 머리에 넣어 기억하는 것이다.”라고 놀라운 속도로 책을 읽는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속독왕 초등학생들의 놀라운 독서력과 함께 주목을 끈 것은 속독을 배우고 아이들의 성적이 이전에 비해 많이 향상됐으며, 집중력이 좋아졌다는 점이다. 암기력은 물론 수학능력도 월등한 향상을 보여 학부모들의 주목을 모았다. 

 

실제 주도적 리딩학습으로도 불리는 속독법은 많은 내용을 짧은 시간에 공부하게 만들 뿐 아니라 장기기억으로 굳어지게 해줘 공부시간을 단축시키고 쉽게 공부하는 방법을 습득하게 해 성적 향상의 효과를 준다고 한다. 눈에 의해 인지된 문자가 뇌에 인식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스키마를 활용해 단기간에 집중해서 독해 능력과 기억 능력을 극대화시키는 것이다. 

 

주도적 리딩학습 프로그램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브레인 온 코리아의 윤석원 대표는 “주도적 리딩학습, 속독법은 인지과학에 근거해 개발된 학습법으로 잘못된 독서습관을 바로잡고 인지훈련, 활용훈련의 단계를 통해 3~5배정도 학습력을 향상시키는 독서습관 교정훈련이다. 두뇌에 잡생각을 할 틈을 주지 않는 훈련을 통해 자신도 모르게 고착된 나쁜 글 읽는 습관을 교정하고 올바른 글 읽기를 체화시켜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주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브레인 온 코리아의 속독법은 정신을 고도로 집중할 수 있는 상태로 훈련시키는 집중력 개발훈련과 정보를 정확하게 인지하는 안구강화 훈련, 주어진 상황에서 최대 많은 정보를 얻게 해주는 시폭 확대개발훈련, 활자를 보는 순간 판독작용이 가능하게 하는 시지각능력 훈련, 많은 정보를 빠른 시간 내에 동시 처리하도록 하는 뇌기능의 활성화 훈련,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인지해 종합적으로 사고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하게 돕는 이해능력 개발 육성 훈련으로 이뤄진다. 

 

단기간에 집중력과 기억력을 극대화시켜 남들 보다 더 많은 정보를 기억하게 만드는 '속독법’. 아이에게 공부만을 강요하기 보다 효율적 공부방법을 알려주고 싶은 현명한 엄마라면 브레인 온 코리아의 주도적 리딩학습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브레인 온 코리아의 주도적 리딩학습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brainon.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news.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13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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