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학습

브레인온코리아 2016. 2. 23. 10:47



속독법을 이용한 2016년 국어영역 시험풀이 - 강남속독



오늘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출제된 국어영역 문제를
시뮬레이션(simulation)을 통해 일반 수험생들의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방식과
브레인 온 코리아속독법을 이용한 강남 상위 1%수험생들의 문제 풀이 방식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국어영역 시험은 화법능력, 작문능력, 국어지식, 독서능력, 문학작품의 창의적 수용능력
등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국어영역 80분 동안 45문항 약 23,000자글을 읽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요.
이는 일반 소설의 약 1/5,
A4용지 15장에 해당되는 분량입니다.



8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내에 국어영역 문제를 여유 있게 풀기 위해서는
분당 약 1,000자~1,300자의 지문을 읽고 답해야 합니다.

일반 수험생들의 읽기 속도는 평균 분당 700~800자
많은 수험생들이 국어영역 시험에서 시간 부족을 호소합니다.


아래의 국어영역 지문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문제의 일부입니다.
총 661개의 단어 1,845개의 글자로 이루어진 지문으로
80분 안에 모든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4분 안에 지문을 읽고 답해야 합니다.

일반 수험생의 문제 풀이 (속독법을 하지 않는 수험생)




일반 수험생은 지문을 오랜 시간 읽어야 하기 때문에
앞서 읽은 내용이 기억나지 않아 다시 읽어야 하거나,
시간 내에 문제를 풀기 힘듭니다.

속독법을 이용한 수험생의 문제 풀이 (서울 강남, 분당의 수험생)



속독법을 이용한 강남, 분당의 상위 1% 수험생들
일반 수험생보다 약 4배 이상 빠르게 지문을 읽고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한 다음 문제를 푸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 문제를 다 풀고서도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
풀었던 문제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여유까지 보이는데요.




이것이 바로 브레인 온 코리아와 함께하는
상위 1% 수험생들의 노하우 중 하나인 것입니다.

속독법은 단순히 글을 빠르게 읽는 것이 아닙니다.
고도의 집중력을 이용해
빠르게 읽으면서도 정확하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을 때
올바른 속독법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서울 강남, 분당의 상위 1% 우등생들과 함께하는
브레인 온 코리아의 속독법!

다음 시간에는 속독법의 기초훈련 단계에서 고급훈련 단계까지
브레인 온 코리아의 노하우를 공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