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학습

브레인온코리아 2016. 3. 1. 21:34

창의성 면접 - 인재채용의 변화


장기적인 경기 침체, 줄어든 청년들의 일자리
취업난은 갈수록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입사 지원자들의 획일화된 스펙스토리에 지쳐있는 기업들은
입사 후 바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서
채용 프로세스 전반에 창의성을 검증하는 부분을 보다 확대하고 있습니다.




삼성 그룹은 2015년부터 창의성 면접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창의성 면접은 지원자의 창의적 경험을 이야기하고
구체적인 상황이나 데이터 등을 제시.
상황과 데이터에 대한 대안, 실무지식, 전략 대안 등을
답변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면접방식의 변화는 특정 회사가 아니라
거의 대부분 회사로 확대되고 있는데요.



최근 미국 오번대학교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팀을 이끄는 리더가 창의성에 자신감을 가지면 팀원들도
보다 창의적인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오번대학교 연구팀은 기업의 리더 106명4년 이상 팀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직원
544명을 대상으로
"나는 창의성을 요하는 문제를 해결할 자신이 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살피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와 같은 항목에 동의하는 방식으로
'창조적 자기효능감'(CSE - creativity self-efficacy) 평가를 실시하였는데요.




그 결과 '창조적 자기효능감(CSE) 검사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리더의 팀에서
활동하는 구성원들이 더욱 창의적인 활동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으며
창의적인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들의 인재채용 변화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기업이 원하는 창의적인 인재는 새로운 것을 창작해야 하는
공모전에서 수상해야 할 정도의 창의성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만의 창의적인 경험, 남다른 생각과 아이디어를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실무 전략에 대한 정답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차별적 아이디어, 논리적 전개보기 위함입니다.



브레인 온 코리아는
과학적 창의력 학습 훈련을 통해서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고 활용할 줄 아는 창의적인 인재로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