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정보

브레인온코리아 2016. 3. 8. 11:32

올바른 한글교육 - 강남, 분당 영재교육



"한글은 언제 가르쳐야 해요?"
영아의 자녀를 둔 부모님을 현장에서 만나게 되면 이런 질문을 많이 듣게 됩니다.

"oo집 아이는 3살인데 한글을 뗐데~"
"우리 아이도 벌써  5살인데 늦은 것 아닌가?"



핀란드의 경우 지나친 조기교육아이의 뇌 발달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하여
취학 전 글자를 가르치는 것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고,
어떤 전문가는 한글은 어린 시기에 터득하게 되면
스스로 책을 읽는 시기가 빨라져서 더 좋다고도 합니다.



아이들은 태어나면서 울음을 통해 불편함, 배고픔, 아픔 등 자신의 상태를 표현합니다.
보통의 아이들은 출생 후 6개월경 옹알이를 시작으로 12개월을 전후하여
'엄마'라는 의미 있는 첫마디를 하게 되는데요.
(아마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사람이 엄마이기 때문이겠죠? ^^)

이후 18개월 동안 약 50개의 한글 단어를 습득하기 시작합니다.


조기교육을 통해 3살 된 아이가 동화책을 소리 내어 읽을 수 있다고 해서
이 아이가 영재이고 한글을 터득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입 모양과 발음 모양을 본떠 과학적으로 만든 한글
어휘력과 노력만 있다면 빨리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저 읽고 쓰기만을 강조한 한글교육을 받은 아이는 책을 혼자서 읽는 것 같아 보여도
글자를 소리 나는 대로 읽고 있을 뿐
책 속 단어의 뜻은 전혀 이해하지 못 합니다.



한글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리 내어 글자를 읽고 쓸 줄 아는 것이 아니라
글(단어)의 뜻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국책연구소인 육아정책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영.유아 사교육비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조기교육의 시작 시기도 0~36개월로 점점 짧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검증되지 않고 무분별한 조기교육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하여
창의성 발달 저하, 정서불안, 도피, 충동적 행동, 주의 산만 등
아이의 뇌 발달에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올바른 한글교육을 위해서는
아이의 호기심과 학습의욕을 끌어내는
과학적이고 적절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한글교육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브레인 온 코리아는 주입식교육에서 벗어나
아이 스스로 호기심과 흥미를 이끌어 내는 영재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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