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학습

브레인온코리아 2016. 3. 10. 15:34

천재들의기억방법 (숫자변환법 - 기마트리아)


기억이란 살아가면서 경험한 것을 뇌의 특정 부위에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에 따라
꺼내서 사용하는 정신적 활동입니다.



영어단어, 수학공식, 한자를 외우는 것도 기억입니다.
회사 업무를 익히는 것도 기억입니다.
가족, 좋은 사람들과의 추억을 쌓는 일도 기억입니다.



지난 시간 기억력 부문에서 세계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에란카츠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에란카츠500개의 숫자를 한 번 듣고 숫자를 정방향, 역방향으로 완벽하게 외워서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는데요.



보통 사람들은 무엇을 외울 때 연습장에 반복적으로 적으면서 외우거나
소리 내 읽으면서 외우지만,

에란카츠는 달랐습니다.

아무 의미 없는 500개의 숫자를 외우며 조용히 중얼거리면서 손을 움직였고
가끔 눈을 감고 무언가를 떠올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에란카츠가 사용한 기업법'기마트리아'(숫자변환법) 이었는데요.
'기마트리아'(숫자변환법)은 고대 유대인들의 기억법으로
암기해야 할 숫자나 단어들을 이야기로 만들어 기억하는 방법입니다.

숫자 → 문자 → 이야기 (황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에란카츠0부터 9까지의 숫자에 자신만의 문자를 연상해 기억하고 있었는데요.
1은 T, 2는 N, 3은 M, 4는 R, 5는 L, 6은 G.J, 7은 K. G, 8은 F. V, 9는 P. B, 0은 Z. S
와 같이 숫자에 단어를 연상해 두었던 것입니다.



에란카츠는 두 자리 숫자 즉, 2개의 알파벳 자음 사이에 모음을 넣어

숫자를 단어로 만들었는데요.
예를 들어 21은 'NOT'로 12는 'TEN', 22는 'NUN' 과같이 만들 수 있습니다.
(에란카츠는 32번을 3의 M과 2의 N을 이용해서 항상 MEN을 생각한답니다.)

두 개의 숫자가 하나의 단어가 되면 500개의 숫자는 250개의 단어로 변하는데요.

이렇게 만들어진 250개의 단어를

황당하고(재미잇는) 비논리적인 이야기를 만들어 기억합니다.
황당하고(재미있는) 비논리적인 이야기는
우리의 뇌에 신선한 자극으로 받아져 잘 기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그림은 브레인 온 코리아에서 교육하는 '기마트리아'(숫자변환법)의 일부입니다.
'기마트리아'(숫자변환법)은 숫자를 기억하는 것뿐만 아니라
응용을 통하여 단어, 공식 등을 외우는 기억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에란츠카는 이야기합니다.

"저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기억법! 테크닉과 노력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서울 강남, 분당의 상위 1% 우등생들과 함께하는

브레인 온 코리아의

기억법(영재교육)은 포스팅으로 설명드리기에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기억력 천재 에란카츠가 사용하는 기억법!
'기마트리아'(숫자변환법)

1일 무료 방문 체험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