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학습

브레인온코리아 2016. 3. 22. 10:37


글자(독서)를 한 자 한 자 소리 내어 낭독하는 글 읽기(음독)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음독을 이용한 책 읽기는 빨리 읽어도 1분에 700자~800자 정도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1분에 2,100자의 글을 읽고 정확하게 이해하는
속독법을 하기 위해서는 정신적인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됩니다.
(교과서를 1분에 2,100자를 읽고 정확하게 이해한다면 성적향상은 문제없겠죠? ^^ )



속독법을 이용한 책 읽기(독서)에서 속독 집중력을 방해하는 장애요인들이 있는데요.


1. 고개를 좌우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책을 읽습니다.
2. 소리 나는 대로 혀나 입술을 움직입니다.
3. 소리 내는 과정을 생각하게 됩니다.
4. 손가락 또는 연필 등으로 읽어가는 곳을 짚어가면서 읽습니다.


책을 읽는 자세나 읽는 방법(독서 방법)에서
집중력을 방해하는 장애요인들이 있게 되면 속독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속독법 훈련은 자세 교정, 집중력 훈련과 병행되어야 합니다.


※ 속독법을 위한 집중력 훈련의 기본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마음가짐



속독법을 하기 위해서는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빨리 읽겠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지금 이 책을 빨리 읽지 않는다면 무슨 큰 변이라도 생길 듯한
절박한 심정으로 읽어야 합니다.


2) 눈으로 읽기(묵독으로 읽기)


속독은 음독을 하지 않고 묵독으로 책을 읽어야 합니다.
묵독을 하면서 입속 발음이나 입술 놀림조차도 하지 않고
양 입술을 꼭 다물고 읽어야 합니다.


음독 = 소리 내서 읽기
묵독 = 마음속으로 읽기


3) 의미 읽기(덩어리로 읽기)


글자를 한 자씩 읽지 않고 의미가 담긴 단어, 문장, 문단을 덩어리로 읽어야 합니다.
우리의 뇌는 글자를 한 자를 보게 되면 그 글자 한 자 한 자를 별도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덩어리로 읽기를 하면 빠르고 정확하게 기억하게 됩니다.)



4) 시점이동훈련(안구 훈련)



속독법을 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시점이동훈련(안구 훈련)으로
글을 빨리 읽는 습관을 체질화해야 합니다.
꾸준한 시점이동훈련을 통해 눈동자의 움직이는 회수를 줄이고
되도록 많은 글자, 단어, 문장을 응시하여 책 속 내용과 의미를 이해해야 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고개를 움직이지 않고 눈동자만 움직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속독법 중 초급 기초훈련인 시점이동훈련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초급 시점이동훈련 1


☆ 초급 시점이동훈련 2


하루 10분!!
시점이동훈련은 속독법(빠르게 읽고 정확하게 기억하기)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사물을 바라보는 시야도 달라지게 됩니다.






서울 강남 . 분당의 상위 1% 우등생들과 함께하는 브레인 온 코리아속독법
포스팅과 이미지만으로 말씀드리기에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1일 무료 방문 체험 을 통해서 직접 확인하세요~

브레인 온 코리아가 여러분 자녀의 국내외 명문대학교 진학의 밑거름이 되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