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브레인온코리아 2014. 4. 7. 12:27

‘미친 집중력’이 공부의 신을 만든다 

1:1 맞춤 집중력 학습으로 우리 아이 성적 올리기

 

 

2010년 12월 21일 (화) 09:21:51                                                                                                                                   장명진 기자  jmj8813@gmail.com 

 

 

 

공부시간에 비해 성적이 좋지 않은 아이들의 문제는 대부분이 글을 집중해서 읽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국어과목을 비롯해 영어, 사회 심지어 수학까지 부족한 읽기 능력이 문제 이해력을 떨어트려 만족스런 성적향상을 주지 못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노력대비 성적향상이 되지 않는 아이들도 읽기능력을 강화해 성적향상을 이룰 수 있는 집중력 학습법은 무엇일까? 

 

분당, 대치, 반포, 청담, 잠실 등 교육 특구라 불리는 지역에서 집중력을 높여주는 ‘창의적 기억학습’과 ‘주도적 리딩학습’으로 ‘브레인 온 코리아’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한다. 앞서가는 강남엄마들을 사로잡은 ‘브레인 온 코리아’의 집중력 학습법에 대해 알아봤다.  

 

 

◇특별한 우리 아이, 획일화된 수업만으로 괜찮을까?[어떤 달팽이가 있었습니다. 동쪽에 있는 산으로 가려고 하니까, 자그마치 삼천년이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할 수 없이 남쪽에 있는 강으로 가려고 하니까 무려 사천 년이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살 수 있는 나이를 계산해 보았습니다. 그리곤 몇 달밖에 남지 않았음을 알고는 절망에 빠졌습니다. 달팽이는 슬픔과 분함으로 식음을 전폐하다 결국은 삼일 만에 죽고 말았습니다. 쑥대 위에서 말라 죽은 달팽이를 보고 지나가던 땅강아지와 개미가 달려들어 먹이로 삼았습니다.

 

 위 글의 요점은 무엇일까? 느낀점은? 달팽이였다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같은 글이지만 아이들의 답은 모두 다르다. 이와 마찬가지로 학업 성취도도 공부방법과 학생 개개인의 집중력은 물론 성격, 습관에 따라 다른 것이 당연하다. 획일적 수업으로는 아이의 학습력을 향상시키는 데 한계가 있다는 의미다. 브레인 온 코리아는 학생의 성향에 맞게 뇌의 읽는 기능을 개발시켜 이해 능력의 발달과 사고력 중심의 다차원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맞춤식 수업’을 진행한다. 

 

◇족집게 강의보다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쳐야자기주도학습력을 높여주는 브레인 온 코리아의 ‘창의적 기억학습’과 ‘주도적 리딩학습’은 인지, 판단, 분석, 운용 등 체계적인 사고력 학습을 추구한다. 문제를 빠르게 이해, 분석해 핵심만 발견해 낼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해줘 성적향상은 물론 기억력증진과 창의사고력 함양을 돕는 것이다. 창의사고력은 독해에서 출발하는 만큼 꾸준한 독서습관과 핵심을 파악하는 책 읽기 교육으로 성적을 향상시키는 자기주도적 학습법이 중요하다. 브레인 온 코리아의 ‘창의적 기억학습’과 ‘주도적 리딩학습’은 체계화된 읽기방식으로 정독능력과 독해 속도를 안정적이고, 균형 있게 향상시켜 준다고 한다. 

 

브레인 온 코리아 윤석원 대표는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공부가 되는 건 아니다. 브레인 온 코리아는 주도적 리딩능력, 문장 기억방법 등의 공부하는 방법을 아이 스스로 터득하게 해 열심히 공부하는 것보다 효율적 공부를 하도록 돕는다. 이것이 단순한 족집게식 성적 향상 교육보다 학습의 기본에 대한 중요성, 자기주도학습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있는 앞서가는 엄마들에게 브레인 온 코리아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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