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학습

브레인온코리아 2021. 11. 22. 09:10

[속독, 속독법] 

속독의 역사

 

 

[브레인 온 코리아]

 

 

 

글을 천천히 읽을 때와 글을 빨리 읽을 때

어느쪽이 이해가 잘 될까요?

천천히 읽을 때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과학적으로 실험해 본 결과는

속독으로 빠르게 읽을 때

이해도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읽는 속도가 느리면

싫증도 금방 느끼게 되고

이해도가 떨어져 학습에 

거부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속독은

무조건 빨리 읽으면 된다는 것이 아니라

뇌의 기능을 계속 계발 시키면서

이해 능력을 발달과 더불어

읽는 속도도 빨라진다는 뜻으로

뇌가 이해할 수 있는 속도와

비례하여 빨리 읽는 것

을 말합니다.

 

 


 

 

[속독의 역사]

 

현재적인 의미의 속독법은

1987년 프랑스의 안과 의사 에밀제블이

아이카메라(Eye Camera)를 발명하여

안구의 움직임을 촬영하면서부터

본격적인 속독법의 연구

이루어지기 시작했는데요

 

 

그 후 미국에서 비행기 조종사 훈련

계기판 빨리 보기와 목표물 빨리 찾기 훈련들을

포함시키는 과정에서 속독법의 원리를 알아내

심리학, 의학, 교육학 분야등의 지원을 얻어

독립 이론으로 정립시켰으나

실용화되지는 못했습니다.

 

 

 

 

1950년대에 체계적인 속독법을

미국의 여성 교육자 우드(Evelyn Wood)가

개발했는데요

실질적인 의미에서는 이 속독법이

현대적인 속독법의 효시라고 

할 수있습니다.

그 뒤 미국 각지에서 속독 교육센터가

생기면서 널리 확산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1960년대부터

본격적인 속독법에 관한 연구가

시작되어 1970년부터 성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현대적인

독서법 이전에도

개인적으로 속독법을 익혀

사용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으나

그 근거가 남아있지 않아

널리 보급되지 못했습니다.

 

 


 

 

 

 

정확하고 빠르게 읽고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이 

학습결과를 좌우합니다.

 

(주)브레인 온코리아에서는

1일 무료 특화 수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속독지수 클릭하여 무료상담신청

www.brainon.net  

 

(주)브레인 온 코리아 - 1:1 개별 특화 교육

(주)브레인 온 코리아 - 1:1 개별 특화 교육, 속독, 속독법, 속독학원, 속독하는 법, 책빨리 읽는 법, 독서프로그램, 독서습관, 기억법, 공부잘하는방법, 공부잘하는법, 암기잘하는법, 공신들의 공

braino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