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브레인온코리아 2014. 4. 8. 12:01

상위 1% 수재들의 특별한 기억법  

더 빠르게 많은 내용을 오랫동안 기억하는 공부비결 

 

2011년 01월 18일 (화) 10:06:35 장명진 기자  jmj8813@gmail.com 

 

최연소 억만장자가 된 영화 ‘소셜네트워크’ 속 하버드의 천재 ‘마크’. 라스베가스 카지노판을 뒤흔든 영화 ‘21’ 속의 MIT 수학천재 ‘벤’. 수재냐 수재가 아니냐의 차이는 기억력에 있다고 한다. 기발한 상상력과 뛰어난 두뇌로 전세계를 놀라게 한 최고 수재들은 단기간에 많은 양을 암기하고 오랫동안 기억해내는 능력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기억력은 100% 타고나는 능력인 걸까? 분당, 대치, 반포, 청담, 압구정 등 교육 특구로 지칭되는 지역의 현명한 엄마들 사이에서 기억력을 높이는 학습방법이 인기를 얻고 있다. 다른 아이들보다 더 빠르게 많은 내용을 오랫동안 기억해내 효율적 학습을 돕기 때문이다. 우리아이를 수재로 키우는 창의적 기억학습에 대해 브레인온 코리아 윤석원 대표에게 알아봤다.

 

◇눈동자만 굴려도 성적이 쑥쑥?!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메모하는 습관? 꾸준한 반복학습? 눈동자를 좌, 우로 빠르게 움직이는 훈련이 기억력을 향상시켜준다고 한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좌, 우 눈 운동을 한 그룹과 상, 하로 눈 운동을 한 그룹, 운동을 하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150개의 단어를 기억하도록 한 결과 좌, 우로 눈 운동을 한 그룹이 기억력에서 월등한 능력을 나타냈기 때문이다. 좌, 우 눈 운동은 주어진 상황에서 많은 활자를 받아들여 빠르게 인지, 이해하도록 돕는다. 눈에서 받아들인 활자의 자극을 뇌에서 순간적으로 과거 기억을 상기시켜 비교, 분석한 후 이해하는 능력을 개발해주기 때문에 좌, 우 눈 운동을 통한 안구강화로 정보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의미 있게 결합하는 ‘기억의 법칙’

안구강화 훈련과 함께 기억능력을 효과적으로 높여주는 학습법은 연상체계를 이용한 결합법이다. 결합법은 기억사항을 의미 있게 결합해 그것을 기억의 매개로 만드는 법칙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색깔 단어와 그 단어가 프린트된 잉크의 색이 기억력에 미치는 능력을 연구한 ‘스크룹효과’와 일맥상통한다. 단어와 프린트된 잉크의 색이 일치할 경우 기억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기억하기 어려운 것과 같이 시각과 의미가 일치할수록 정확하고 바르게 기억할 수 있는 것이다. 더욱 기억의 대상이 생소한 용어라면 문자의 의미연상 자체가 힘들기 때문에 암기가 쉽지 않다. 결합법은 생소한 용어라도 익숙한 단어와 결합해 보다 쉽게 기억하고 연상해낼 수 있도록 돕는다. 비록 논리에 맞지 않는 결합이라도 특이하게 결합된 심상은 쉽게 잊혀지지 않기 때문이다.

 

브레인온 코리아의 창의적 기억학습은 안구를 강화시키는 ‘시각화 트레이닝’과 결합법을 적용한 ‘창의적인 사고 트레이닝’ 등 다양한 기억학습을 제공 중이라고 한다. 효율적으로 학습하는 수재를 만드는 창의적 기억학습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brainon.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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