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이야기

로맨스그랜드파파 2019. 11. 20. 13:15



선배님 덕분에 부맛기 모임에 거의 십 년만에 참석하게 되었다. 토요일 오후 3시 30분 경성대역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의서 소통이 잘못되었는가



밑반찬과 국수,

국수면은 셀프서비스여서 더 가져다 먹어도 됩니다.










가마솥 세 개가 24시간 교대로 끓는가 봅니다.

믿음이 가지요.











조방앞 부산국밥   051-

위치 : 구)SC제일은행 범일동 지점 자리


동장군의 걸음 걸이는 거친 바람을 가르고 다가오는 왕녀처럼 도도한 데~~~~
소위,
만물의 영장이라 일컫는 우리네 발걸음은
어떤 모습일까요?
질고와,
탐심과.
미움과,
음란과,
물질에 대한 욕심에 눌려 한 걸음 떼기가 넘 무겁진 않은지요?
모든 걸 내려놓고 동장군 보다 더 도도한 걸음걸이로 세상을 향해 달려보세요.
우린,
하나님 보시기에 천하보다 더 귀한 존재이니까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행복의 방주에 승선하시길 소망합니다.
정성이 묻은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기분좋은날 되소서.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
  ,·´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폭우로 인한 인명피해 소식이 마음이 아파옵니다.
천하보다 귀한 목숨이 폭우로 잃게 되니 유족분에게
심심한 위로를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당시,
음란과 우상숭배로 하늘의 뜻을 거스린 백성에게 내려진 재앙은
노아 홍수이지요
우린,
피조물들로서 기쁠 때나 슬플 때도
전능자 앞에 자신을 반추해보는 마음가짐도 필요하겠죠?

고운님!
비 피해 없으시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2020 8 4일에 초희 드림
폭우와 태풍이 할퀴고 간 울 나라 곳곳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펼쳐집니다.
내리 퍼붓는 야속한 빗줄기가 피해라기 보다 재앙인 듯 싶어
수해를 겪으신 분들께 힘내시라는 말씀도 드리기 죄송스러워집니다.

울 불벗님들!
큰 피해없이 잘지내시는지요?
무사하시길 빕니다.
오늘도 인연은 이어지고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무엇보다 건강지키시길 ~~~~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 문용 드림
비로 인한 많은 피해가
있습니다.
많은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때
우리가 더욱 조심 해야 할 코로나
마스크는 예방율을 1000%
높인다고 합니다. 잊지마세요..

어리석은 사람은
쌓인 분노를 다 터뜨려도
지혜로운 사람은
그 분노를 억제한답니다.
분노를 내는 동안 당신의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공감에 대한 우리의 자세.. 클릭
반갑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모든일이 기분 좋게 잘 풀리시는
즐거운 금요일 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기분좋은날 되소서.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
  ,·´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코로나시대인 어제 지인자녀 결혼식장에 갔습니다.
사회자가 지류하게 늘어놓은 주례의 경력과 약력소개
결혼식 주례사에서 어디에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더군요.
40년전 저의 결혼식 주례사 한마디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이란 따스한 사람을 찾아간다고 합니다
사랑이 가득하고 즐거움과 행복이 넘쳐나는 오늘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부산 돼지국밥이 먹고 싶습니다~~
어릴 적,
어머니의 흰 고무신 위로 봄 햇살 내릴 때
유년 시절의 꿈을 키워보기도 했는데 어느 덧
살아온 날 보다
살아 갈 날이 짧아졌다는 현실이 아쉬움을
안겨줍니다.

지리한 겨울이 지나고 생동하는
이 봄이 참 아름답지요?

불로그 벗님!
평안하신지요?
굶주렸던 나무에 화사한 봄 꽃이 피어나 듯
코로나19 라는 덫에 걸린 우리네 일상에도 봄 날이
오기를소원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평화와 함께 동행하시길 빕니다.

한 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