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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원(구글)과 아이폰(애플) 이후 유통구조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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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ICT·녹색·BT·NT外

2010. 3. 20.

[이균성]소비자를 '신도'로 만든 애플

아이뉴스24 '칼럼' | 2010.01.08 09:06

나는 그것을 ‘혁명성’에서 찾는다. 혁명은 일시에 ‘판’을 바꾸어 버리는 것이다. 판을 바꾸기 위해선 최소한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철학적인 목표, 격정적 대중, 적절히 무르익은 시기가 그것이다. 애플은 아이폰과 앱스토어를 통해 이 세 가지를 기가 막히게 버무렸고 세계 통신 시장의 판을 바꾸어 버린 것이다.....아이폰 때문에 허둥대는 우리 기업이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일은 그 정신적인 것의 실체가 무엇이냐, 그걸 찾는 일이다....억울하더라도 배워야 할 것은 시기도 실기도 하지 말고 배우는 게 현명한 일이다.-기사 일부 발췌

 

[사설] '구글폰' 이후 세계 통신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조선일보 칼럼 2010.01.08 (금) 오전 4:47

이제 통신시장 틀이 완전히 달라질 수밖에 없다. 통신회사가 시장의 중심에서 가격을 좌지우지하던 일은 이제 곧 옛일이 되고 말 것이다. 소비자들이 이용료가 싼 통신회사를 찾아 자유롭게 옮겨갈 수 있어 통신회사들은 단순히 통신망을 제공하는 역할에 그치고 수익도 크게 줄어든다. 애플과 구글이 잇따라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휴대전화시장에 뛰어들면서 기존 휴대전화 제조업체들의 입지도 좁아질 것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작년에 세계 시장점유율을 처음으로 30%대로 끌어올리며 사상 최고 실적을 냈다. 그러나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점유율이 5%도 안 된다. 지금은 잘나가고 있지만 언제 먹구름이 몰려올지 모른다. 혁신하고 또 혁신하고 다시 혁신하는 것만이 살아남는 방법이다. -기사 일부 발췌

 

넥서스원의 미션 '휴대폰 유통 룰을 바꿔라'

BUZZ | 2010.01.08 11:21

저렴한 요금을 제공하는 이동통신사의 유심(USIM)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당장 이동통신사의 경쟁이 불가피할 수 밖에 없다. 실질적으로 유심의 위력과 경쟁이라는 시장 기본 원리를 충족시키는 휴대폰이 나왔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구글 넥서스 원은 휴대폰 단말기 시장에서 유통 구조 변화와 이동통신 시장의 새로운 경쟁을 촉발시키는데 한몫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 일부 발췌

 

애플 아이폰이 대성공한 진짜 비결은? 

조선일보 | 2009.12.05 03:19

전문가들은 아이폰의 한국 진출이 고질적인 우리나라 이동통신 시장의 폐쇄성에도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사 일부 발췌

 

스마트폰 OS<운영체제>시장, 패권 다툼이 시작됐다

조선일보  2009.12.04 (금) 오전 2:59

‘이단아’들의 영토확장… 스마트폰 대전!

헤럴드 생생뉴스 2010.01.06 (수) 오전 11:06

 

삼성폰 운영체제 '바다' 순항 준비 !

조선일보 IT/과학 2010.01.05

☞ 바다(bada)

삼성전자가 애플 아이폰처럼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스마트폰 운영체제.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바다 플랫폼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바다는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을 실을 수 있는 장터라는 의미다.

 

 

최시중 위원장 "나도 스마트폰 사용자"

머니투데이 2010.01.08 (금) 오전 9:21

방송통신위원회에도 '스마트폰'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확대를 계기로 무선인터넷 시장을 활성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방통위로선 스마트폰을 직접 사용해볼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최시중 위원장은 휴대폰을 스마트폰으로 교체한 이후부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본다는 게 측근의 귀띔이다.-기사 일부 발췌

 

 

[최경섭칼럼] 통신 빅3, IBM식 경영혁신으로 변신하라

디지털타임스 '칼럼' | 2010.02.01 08:36

 

SK텔레콤-KT-LG텔레콤이 황금분할하고 있는 이동전화 시장도 가입자가 임계점인 4500만을 넘어서면서 사업자들이 연간 8조원대의 마케팅비를 써가며 출혈경쟁하는 전쟁터로 변질됐다. 여기에 규제권한을 가진 정부당국은 MVNO(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 와이브로 신규 사업자 유치와 요금인하 정책으로 사업자들을 옥죄고 있다......1993년 IBM이 그랬던 것처럼, KT(컨버전스), SK텔레콤(IPE:산업생산성증대), LG텔레콤(탈 통신)도 각각 저마다의 방식으로 변화를 선택했다. 통신 빅3가 표방한 `변화'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더 이상 기존의 `빨래줄 장사만으로는 안되겠다' 는 것이다....전문가들은 통신업체들이 기득권을 지키던 경영에서, 기득권을 버리고 과감히 시장에 눈높이를 맞출 것을 주문한다. IBM이 메인프레임을 포기하는 진통을 겪으며 서비스 기업으로 변신한 것처럼, 국내 통신업계도 기득권인 `빨래줄 장사' 를 포기할 때만이 지속성장이 가능한 기업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 것이다.-기사 일부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