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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보(기술발전, 세계화, 사회변동) 큐레이션

0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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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미국 대선] 트위터, 시위대에 “귀가하라”고 한 트럼프 영상에 경고딱지 “폭력 위험”

[2020 미국 대선] 트위터, 시위대에 “귀가하라”고 한 트럼프 영상에 경고딱지 “폭력 위험” 에포크타임스 2021.01.07 이은주 https://kr-mb.theepochtimes.com/share/558721 . 6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 앞에 모인 선거공정성 요구 시위대 | Tasos Katopodis/Getty Images 트위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위터에 또 다시 경고 문구를 붙였다. 이번엔 시위대에 “집으로 귀가하라”는 대통령의 영상 메세지에서다. 트위터는 6일(현지 시각) “선거 사기에 대한 이 주장은 논쟁의 여지가 있다. 폭력의 위험으로 해당 트윗은 리트윗하거나 ‘좋아요’를 표시할 수 없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게재한 영상에 대한 이용자들의 활동을 제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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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미국 대선] 시위대 美의사당 난입…트럼프 “집으로 돌아가라”

[2020 미국 대선] 시위대 美의사당 난입…트럼프 “집으로 돌아가라” [에포크타임스 2021.01.07 이은주 https://kr-mb.theepochtimes.com/share/558694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 시각) 워싱턴DC 연방 의회 의사당에 모인 시위대의 해산을 요청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영상을 올려 “여러분은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우리는 평화를 가져야 하고 법과 질서를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대선에서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주장하면서도 “시위대는 사람들의 손에 놀아날 수 없다. 우리는 평화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우리는 여러분을 사랑한다. 여러분은 매우 특별하다”며 “나는 여러분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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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2020 미국 대선] 트럼프 “절도당한 사람이 양보할 순 없어…끝까지 싸울 것”■■

[2020 미국 대선] 트럼프 “절도당한 사람이 양보할 순 없어…끝까지 싸울 것” 에포크타임스 2021.01.07 하석원 https://kr-mb.theepochtimes.com/share/558666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각) 워싱턴DC 자유광장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연설하고 있다. | Tasos Katopodis/Getty Images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절대 양보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겠다며 대선 승리를 향한 강한 결의를 나타냈다. 6일 오전 12시(현지시각) 정각 워싱턴 DC의 자유 광장 집회 현장에 나타난 트럼프 대통령은 광장을 가득 매운 군중 앞에서 “우리는 절대 양보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며 “당신이 절도를 당하고 양보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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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펜스 부통령, 6일(현지시각) 연방상하원 합동회의 시작 전 성명 “선거인단 투표 거부 못하도록 헌법이 나를 제약”

펜스 성명 “선거인단 투표 거부 못하도록 헌법이 나를 제약” 에포크타임스 2021.01.07 윤건우 https://kr-mb.theepochtimes.com/share/558669 . 마이크 펜스 부통령 | BRENDAN SMIALOWSKI/AFP via Getty Images=연합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자신이 경쟁 중인 선거인단 사이에서 결정할 “일방적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펜스 부통령은 6일(현지시각) 미국 연방상하원 합동회의 시작 전 발표한 성명에서 “심사숙고한 결과, 헌법을 지지하고 수호하겠다는 스스로의 맹세에 따라 어떤 선거인단을 개표하고 거부할지 일방적으로 결정할 수는 없다는 게 내 판단”이라고 밝혔다. 펜스 부통령은 당연직으로 상원의장을 겸직하며, 상·하원 합동회의를 주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