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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보(기술발전, 세계화, 사회변동)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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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박상후 칼럼] 바이든의 미국, 어디로?..인류 역사상 겪어보지 못했던 세기말적인 먹구름이 잔뜩 드리워진 형국

[박상후 칼럼] 바이든의 미국, 어디로? 펜앤드마이크 2021.01.21 박상후 객원 칼럼니스트(언론인 · 前 MBC 부국장)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80 트럼프 행정부의 국내정책뿐만 아니라 대외정책까지도 아예 지우려고 시도하고 있는 바이든의 정책기조가 세계질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현시점에서는 가늠하기 힘들다. 인류 역사상 겪어보지 못했던 세기말적인 먹구름이 잔뜩 드리워진 형국이다. . 박상후 객원 칼럼니스트 조 바이든 신임 미국 대통령의 대통령 취임식만큼 음울한 국가원수의 출발은 역사상 없었다. 취임식이 열리는 워싱턴DC의 내셔널 몰(National Mall)은 20만 개의 작은 성조기로 장식됐다. 축하 관중이 앉을 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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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도널드 트럼프 유감? ...절망에 미래는 없다.

※트럼프 유감? 트럼프가 물러난 상황를 두고 아니나 다를까. 트럼프 지지자들을 대깨트로 부른 사람들의 반격과 트럼프 막판 뒤집기를 기대했던 사람들의 탄식, 결국 배신자였다는 절망까지 온갖 종류의 악감정이 쏟아지고 있다. 계엄 등의 강공을 취하지 않은 건 많이 아쉽지만, 그렇다고 배신이라고 봐선 안 된다. 세상을 둘러보라. 트럼프만큼 고군분투 거대 악과 대항해서 싸운 (또는 시도라도 한) 사람이 있는지. 현실을 반영한 점수를 매겨보면 답이 보인다. C 주기도 아까운 지도자급 인간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난 여전히 트럼프에겐 A를 주고 싶다. 팩트와 진실은 다르다. 눈에 보이는 것만 팩트로 진단하고 진실을 찾고자 노력 하지 않는다면 진실도 오염될 수 있다. 우리는 인간에게 신( God)의 모습을 보려한다. 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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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미국의 핵심 기관은 대체로 11.3대선이 부정선거였음을 인정

※미국의 핵심 기관은 대체로 11.3대선이 부정선거였음을 인정 *첩보에 따르면 CIA 해스펠은 반트럼프로 돌아선 것이 아니며 미국의 핵심 기관은 대체로 11.3대선이 부정선거였음을 인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통성 없는 바이든 정권이 어느 정도 어떻게 지속될지 미지수입니다. 미국은 남북전쟁 직전에도 두 대통령이 부정선거로 당선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미국이 남북전쟁과 같은 내전적 상황으로 달려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문재인 정권도 오래 버티기 어려울 것이라는 진단이 있었지만 주사파 정권답게 북한에서 배운 체제유지술, 숙청 공포 통제 기만 속임수 계급선동 혐일 등 북과 같은 수단으로 4년을 버텨내고 있습니다. *한반도가 최악의 어둠속으로 함몰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가끔 가끔 뜨는 부활 김태원 리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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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도널드 트럼프, 풀리지 않는 불가사의

트럼프, 풀리지 않는 불가사의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2021.01.21 지만원 박사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9398 . 트럼프는 백악관을 비우고 플로리다 저택으로 떠났다. 워싱턴D.C에 운집했던 3만여 명의 군은 트럼프를 위해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역겨운 기운을 뿜어내는 바이든이 백악관에 입성했다. 연설문도 지극히 짧고 형식적이다. 부인에 대한 감사, 부통령에 대한 칭찬, 자기에게 표를 준 국민에 감사를 빼면 남는 게 없다. 트럼프는 바이든 책상 위에 편지를 남겼다고 한다. 언론들은 트럼프가 이 전통 하나만은 지켰다고 한다. 하지만 그 내용은 비밀이라 한다. 역사적인 덕담이라면 그 내용이 비밀에 붙여질 수 없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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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조 바이든, 제46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 선서■■

조 바이든, 제46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 선서 에포크타임스 2021.01.21 한동훈 https://kr-mb.theepochtimes.com/share/561691 . 조 바이든이 제46대 취임선서하고 있다. 20201.1.20 | Alex Wong/Getty Images 조 바이든(78) 대통령 당선자가 20일(현지시각) 미국 제46대 대통령으로 취임 선서를 했다. 미 연방 대법원장인 존 로버츠가 주관한 가운데 이뤄진 이날 취임 선서는 지난 6일 발생한 미 국회의사당 습격 사건으로 촉발된 보안 우려로 인해 인근이 거의 텅 빈 상태로 진행됐다. 취임 선서에는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 외에 버락 오바마, 조지 부시, 빌 클린턴 전 대통령들이 참석했다. 전임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는 불참했다. 바이든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