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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정보(기술발전, 세계화, 사회변동) 큐레이션

1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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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도널드 트럼프 “조 바이든, 아프간 철군 늦춰 9·11 의미 희석…당초 예정대로 해야”

트럼프 “바이든, 아프간 철군 늦춰 9·11 의미 희석…당초 예정대로 해야” 에포크타임스 2021.04.19 한동훈 https://kr-mb.theepochtimes.com/share/577305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 사미라 바우어/에포크타임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 철군을 오는 9월 11로 늦춘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당초 예정대로 앞당길 것을 촉구했다. 당초 트럼프 행정부는 아프간 주둔 미군을 5월 1일까지 전원 철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각) 성명을 내고 “바이든이 9월 11일을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하는 날로 삼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두 가지 이유를 제기했다. 하나는 “우리는 더 일찍 철수할 수 있고, 또 그래야 한다”..

0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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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ICT·녹색·BT·NT外 [검열과 사회주의] “구글의 유튜브, 바이든 영상에 달린 ‘싫어요’ 250만개 삭제”

[검열과 사회주의] “유튜브, 바이든 영상에 달린 ‘싫어요’ 250만개 삭제” 에포크타임스 2021.04.04 한동훈 https://kr-mb.theepochtimes.com/share/575197 유튜브 로고 | ERIC PIERMONT/AFP via Getty Images 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유튜브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공식 채널에서 약 250만개의 ‘싫어요’를 삭제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 연구원이 익명으로 온라인에 올린 자료에 따르면, 바이든 백악관의 유튜브 공식 채널은 지금까지 올린 300여건의 동영상으로 총 370만개의 ‘싫어요’를 받았으나, 이 중 250만개가 삭제됐다. 유튜브는 또한 백악관 공식 채널의 동영상 1편당 평균 8천개의 ‘싫어요’를 삭제했으나, ‘좋아요’는 단..

0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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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트럼프 “바이든의 2조 달러(약 2260조원) 규모 인프라 계획, 美 역사상 최대 세금 인상 초래할 것”

트럼프 “인프라 계획, 美 역사상 최대 세금 인상 초래할 것” 에포크타임스 2021.04.01 한동훈 https://kr-mb.theepochtimes.com/share/574838 . 도널드 트럼프(왼쪽)과 조 바이든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세금 인상을 시사한 바이든의 인프라 건설투자 계획을 31일(현지시각) 강도 높게 비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통해 2조 달러(약 2260조원) 규모의 이번 인프라 투자 계획을 두고 “미국 경제에 역사상 가장 큰, 자해로 인한 상처를 남길 것”이라며 질타했다. 그는 성명에서 “만약 이 참극이 허용된다면 4년 전 내가 대통령직을 인계받기 전과 마찬가지로 더 많은 미국인이 실직하고, 더 많은 가정이 파산하고, 더 많은 공장이 폐업하고, 더 많은 번..

26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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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조 바이든 취임 후 첫 기자회견…2024년 대선 도전·밀입국 사태 적극 방어■■

바이든 취임 후 첫 기자회견…밀입국 사태 적극 방어 에포크타임스 2021.03.26 이은주 https://kr-mb.theepochtimes.com/share/573944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2021.3.15 | Kevin Lamarque/Reuters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취임 두 달여 만인 25일(현지시간) 첫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거 출마 여부, 국경 위기,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무력화 요건 완화 등에 대해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남부 국경지대 불법 이민 급증 사태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묻는 취재진 질문에 “변한 건 없다. 매년 똑같이 일어나는 일”이라고 답했다. 그는 이어 겨울철 미국 국경을 향하는 이민자들이 크게 증가했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전임 행정부가 이 ..

26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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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취임 후 첫 공식 기자회견] 심각한 79세 조 바이든의 '정신 건강(치매)' 상태..."여기 어디지?"■■

※심각한 바이든의 '정신 건강(치매)' 상태..."여기 어디지?" .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3웥25일(현지시간) 취임 후 첫 공식 기자회견 도중 문장을 끝맺지 못하고 중얼거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바이든은 민주당이 폐지를 추진하고, 공화당은 반발하고 있는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방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나는 개인적으로 바이든의 정신건강 보다도 그를 지지했던 국내외 소위 '합리적(?) 보수주의자들'의 향후 반응이 더 궁금하다). 바이든은 답변을 마무리하던 중 하고자 했던 말을 잊은 듯 "당신이..음...음.."이라며 'you'와 'um...'을 반복했다. 그러면서 중얼거리는 것과 동시에 눈을 깜빡거리며 고개를 갸웃거렸지만 결국 문장을 채 마치지 못하고 "어쨌든"(anyway)이라며 답변을 흐지부지..

2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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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보 큐레이션/국내외 사회변동外(2) ■■조 바이든, 제46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 선서■■

조 바이든, 제46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 선서 에포크타임스 2021.01.21 한동훈 https://kr-mb.theepochtimes.com/share/561691 . 조 바이든이 제46대 취임선서하고 있다. 20201.1.20 | Alex Wong/Getty Images 조 바이든(78) 대통령 당선자가 20일(현지시각) 미국 제46대 대통령으로 취임 선서를 했다. 미 연방 대법원장인 존 로버츠가 주관한 가운데 이뤄진 이날 취임 선서는 지난 6일 발생한 미 국회의사당 습격 사건으로 촉발된 보안 우려로 인해 인근이 거의 텅 빈 상태로 진행됐다. 취임 선서에는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 외에 버락 오바마, 조지 부시, 빌 클린턴 전 대통령들이 참석했다. 전임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는 불참했다. 바이든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