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있다.

댓글 43

2018. 5. 31.





저기

저자와 해피

외가는 같은 곳이다.



이문열 작가는 울 엄니 고종사촌...

해피와

촌수는 어쩐지 잘 모르겠다.


작가의 이야기 속에

천전이란 말이 자주 나온다.

우리말로 풀이하면

내가 흐르는 동네...


이작가 아버님 월북되니

엄니 고모(이작가 엄니) 친정에 자주 들러 머무니

작가의 이야기 속에

내앞이 자주 등장 할 수 밖에 없었던 듯 하다.


내앞

자랑스런 해피 외가이다.


학봉 김성일 수신사

큰집이기도 하고

99칸

문화재로

지정된 곳이다.


해피 맘속 자존감 확 올려주는 나의 외가

내앞

아름하여 의성김씨 대종택.


지금은 포항공대에서 퇴직한 사촌 오빠가 관리하고 있다.

종손인 관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