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에 살어리~~(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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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국외)

2020. 1. 31.


레드우드 산림욕장에서...

안그래도 청정지역인데 산림욕장이니

아~~ 가슴이 탁 트이는 쾌감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쭉쭉 뻗은 나무들



아그로돔에서

여러 양들 구경후 양털 깎기 쇼 관람

미스코리아 선발전처럼 이름 부르면

양들이 뛰어서 제자리에 착석...

웃긴거는 끝나고 아무리 쫓아내도 일어나지 않아서

귀잡아 당겨서 강제로 내쫓는 모습에 폭소

양 종류가 이렇게 많은 줄은 미처 몰랐네요.

양털깎기 시현 30초도 안걸려서 한마리 뚝딱...

예전에는 가위로 깎아서 넘 힘들었다나요.

그 넓은 곳 양떼들을 사람이 일일이 집으로 못 몰아오니 사냥개를 이용해서...

기막히게 집으로 몰아넣었다는~~

이후는 팜 투어


이곳에 키위나무에 키위가 주렁주렁

중국이 원산지인 키위가 중국인들이 이곳으로 옮겨오면서 재배하게 되었다는...


곤돌라 타고 스카이라인에서 뷔폐점심 먹으러 가는 중...




난생 처음 번지점프 타는것도 구경하고...












빙하계곡에서...



100여년전에 지어졌다는 양치기들이 다녔던 교회.

조그맣고 아담했어요.


                                                                                          저녁때 먹은 바질로 만든 현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