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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속으로 2021. 2. 28. 13:37

 

 

희망의 좌표를 세우자

                   윤철근

 

 

삶의 이정표가 없는 사람에게 

길은 멀고 고달프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

스스로 물으며

유익하고 훌륭한 좋은 목표를 세우라.

 

희망의 등불이 빛나면 

용기와 인내가 생기나니 

아침 햇살에 상쾌한 발걸음은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길이 된다. 

 

각자 일을 해도

성실히 즐겁게 하는 사람이 있고

마지못해 억지로 하는 사람이 있으며

 

같은 음식을 먹어도

만족하며 맛있게 먹는 사람이 있고

투정하며 불평하는 사람도 있다.

 

함께 대화를 나누어도

정답고 편한 사람이 있고

아집이 강하여 불편한 사람도 있으며

 

한지붕에서 잠을 자도

포근히 단잠을 이루는 사람이 있고

악몽에 시달리며 괴로운 사람도 있다.

 

쓰레기는 쓰레기장에 

보석은 보석함에 담기듯이

악행은 불행과 

선행은 행복과 동행하니

 

불평 불만 증오 악의는 버리고

일상에 감사하며 밝고 즐겁게 산다면

지금 여기가 낙원 아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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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속으로 2021. 2. 14. 13:48

 

좋은 친구는 인생의 보배다

                        윤철근

 

 

잔인하지 않고 뭇생명을 귀히 여기며 

겸손하고 친절한 친구는

제 몸을 태워 어둠을 밝히는 촛불처럼 

주위를 밝고 향기롭게 하며

 

식구처럼 흉허물도 감싸주는 다정한 친구는

낙엽이 뒹구는 허전한 날에도

외롭거나 슬프지 않는 따뜻한 모닥불 같지요.

 

조용히 잘못을 지적하고 고쳐주는 친구는

환희로운 좋은 세계로 인도하는 

진귀한 보물보 더 소중한 보배며

 

위선이 없고 언행이 진실하며 선량한 친구는

아름다운 꽃길과 같아서

함께 동행하면 먼 길도 즐겁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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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 입니다
쟁반 같이 둥근달
오곡 밥에 산나물
호도 땅콩 부럼드시고
복 많이 받으시고 대 보름
모닥불에 액운 태우시고
온가족의 소원 성취하세요 ~~~*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2월의 마지막 날이고
내일은 봄이 첫발을 딛는 삼월 초하루 입니다.
어제 내린 봄비로 진즉 남녁에서 전해오던 꽃소식이
이곳에도 매화가 예쁘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생기가 넘치는 삼월
즐겁고 기쁜 새봄을 맞으시기 바라며
날마다 행복하세요~~ ^^
빗속으로님~
안녕하세요 반가운 님~^♠^
정월 대보름 날
보름달처럼 둥글고 훤한 일상이 되었음 합니다

오곡밥 맛좋은 나물 많이 드셨나요
부럼깨기도 해야 좋다고 합니다♣

*괜찮다*라는 말은 운명도 비켜 간대요
배려하는 즐거운 금요일 되시고

액운은 다 버리시고 행운만 가득 하세요
저녁엔 보름달님께 함께 소원 빌어 봐요♣~

정성 담긴 훌륭하고 소중한 고운글 포스팅에
친구님의 열정 함께하며 공감 올리고 갑니다◆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2월의 마지막 날이고
내일은 봄이 첫발을 딛는 삼월 초하루 입니다.
어제 내린 봄비로 진즉 남녁에서 전해오던 꽃소식이
이곳에도 매화가 예쁘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생기가 넘치는 삼월
즐겁고 기쁜 새봄을 맞으시기 바라며
날마다 행복하세요~~ ^^
정월 대보름 날입니다.
구수한 오곡밥과 맛있는 나물
많이 드셨나요?

정월 대보름의 밝은 보름달처럼
원만하고 환한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2월의 마지막 날이고
내일은 봄이 첫발을 딛는 삼월 초하루 입니다.
어제 내린 봄비로 진즉 남녁에서 전해오던 꽃소식이
이곳에도 매화가 예쁘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생기가 넘치는 삼월
즐겁고 기쁜 새봄을 맞으시기 바라며
날마다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월 대보름으로
농사꾼은
나무 아홉번 하고
오곡밥을 아홉그릇
먹는날이라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2월의 마지막 날이고
내일은 봄이 첫발을 딛는 삼월 초하루 입니다.
어제 내린 봄비로 진즉 남녁에서 전해오던 꽃소식이
이곳에도 매화가 예쁘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생기가 넘치는 삼월
즐겁고 기쁜 새봄을 맞으시기 바라며
날마다 행복하세요~~ ^^
미세먼지 보통, 강풍주의보 발령
정직하면 행복해요
*거북 귀 (龜) 글쓴이 지환 함두빈 시년 칠십 유 구 세
[오주연문장전산고』에는 ‘귀변증설부대모(龜辨證說附玳瑁)’라는 항목이 있어 그 속에 “『탐라지(耽羅志)』에 대모가 우도(牛島)와 대정현(大靜縣) 가파도[蓋波島]에 나타난다고 하였다.”는 기록이 있고 “구는 우리말로 거복(居福) 또는 남성(南星)이라 한다.”는 기록도 있다.
*거북에 관한 설화는 『삼국사기』 열전 김유신조(金庾信條)에 ‘귀토지설(龜兎之說)’이란 우화가 인용되어 있다. 이 설화에서 거북은 동해용왕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하여 토끼의 간을 얻으려고 육지에 나와 토끼를 업고 바다로 가다가 간을 두고 왔다는 토끼의 말에 속아 다시 토끼를 놓아주는 우둔한 동물로 나타난다. 또한 세간에 널리 알려진 ‘토끼와 거북의 경주’ 설화에서는 거북이 비록 느리기는 하지만 매우 끈기가 있는 동물로 등장하고 있다.

또한 거북은 신화나 전설에도 자주 등장한다. 강원도 평강군 유진면 유진리에서 전승되는 채씨소(蔡氏沼) 전설은 평강 채씨의 시조신화이기도 한데, 여기에 거북이 등장하고 있다. 즉 한 부잣집 처녀가 밤마다 찾아오는 푸른옷 입은 젊은 남자와 동침하여 잉태하였는데, 그 젊은이의 정체를 알아보려고 당사실을 꿴 바늘을 옷자락에 꽂아 확인한 결과, 마암소(馬巖沼)라는 연못에 사는 큰 거북임이 드러났다. 뒤에 처녀는 비범한 아들을 출산하였는데, 그 아이가 뒷날 정승이 되었고 평강 채씨의 시조가 된 채원광(蔡元光)이라고 한다.

답글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2월의 마지막 날이고
내일은 봄이 첫발을 딛는 삼월 초하루 입니다.
어제 내린 봄비로 진즉 남녁에서 전해오던 꽃소식이
이곳에도 매화가 예쁘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생기가 넘치는 삼월
즐겁고 기쁜 새봄을 맞으시기 바라며
날마다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주말 아침 입니다
남녁에는 바람이 세차게 부네요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 되어
새로운 새상을 기대해 보면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2월의 마지막 날이고
내일은 봄이 첫발을 딛는 삼월 초하루 입니다.
어제 내린 봄비로 진즉 남녁에서 전해오던 꽃소식이
이곳에도 매화가 예쁘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생기가 넘치는 삼월
즐겁고 기쁜 새봄을 맞으시기 바라며
날마다 행복하세요~~ ^^
한주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말은 푹쉬시면서 마음의 여유를 재충전하세요~
행복한 주말 행복한 하루 되세요~~~♥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2월의 마지막 날이고
내일은 봄이 첫발을 딛는 삼월 초하루 입니다.
어제 내린 봄비로 진즉 남녁에서 전해오던 꽃소식이
이곳에도 매화가 예쁘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생기가 넘치는 삼월
즐겁고 기쁜 새봄을 맞으시기 바라며
날마다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정월보름날은 잘보냈습니까?
안부전합니다,휘영청 둥근달을 볼수 있었습니다.
모두를 위해 기원드렸던 시간,가볍게 비운삶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토요일,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기조심하세요,축복과 늘 건강빕니다.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2월의 마지막 날이고
내일은 봄이 첫발을 딛는 삼월 초하루 입니다.
어제 내린 봄비로 진즉 남녁에서 전해오던 꽃소식이
이곳에도 매화가 예쁘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생기가 넘치는 삼월
즐겁고 기쁜 새봄을 맞으시기 바라며
날마다 행복하세요~~ ^^
어느덧 2월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따뜻한 햇살이 겨울을 밀어내는 듯 제법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포근한 바람이 옷깃을 펄럭이는 상쾌함이 일듯이
즐거움으로 가득한 시간으로 충만 하시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춘삼월에는
봄 향기와 함께 정다운 미소가 넘치는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십시요..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2월의 마지막 날이고
내일은 봄이 첫발을 딛는 삼월 초하루 입니다.
어제 내린 봄비로 진즉 남녁에서 전해오던 꽃소식이
이곳에도 매화가 예쁘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생기가 넘치는 삼월
즐겁고 기쁜 새봄을 맞으시기 바라며
날마다 행복하세요~~ ^^
미세먼지 좋음, 김기지수 보통
정직하면 행복해요
*福 복 글쓴이 지환 함 두빈 시년 칠심 유 구 세

개설

복이 ‘운수’나 ‘행운’과 관련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는 것은 복이 인간의 힘을 초월한 천운(天運)에 의해서 저절로 돌아가는 기수(氣數:길흉화복의 운수)로 이해되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한편으로 복은 ‘아주 좋다’거나 ‘오붓하다’는 말에서 풍기고 있는 것처럼 필요한 것이 허실(虛失) 없이 두루 넉넉하게 갖추어져 있는 것을 나타내는 말로 이해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복이란 한자는 원래 ‘시(示)’와 ‘복畐’의 회의문자(會意文字)이다. ‘시’는 하늘[天]이 사람에게 내려서 나타낸다는 신의(神意)의 상형문자이고, ‘복’은 복부가 불러 오른 단지의 상형문자라 한다.

‘복’의 한자 어원도 역시 복의 뜻이 가지는 두 함축, 곧 사람의 힘을 초월한 운수라는 뜻과 오붓하고 넉넉하다는 뜻의 함축을 풀이해주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아주 좋은 운수’가 무엇이며 ‘큰 행운과 오붓한 행복’이 무엇을 가리키는 말인지는 사람에 따라, 시대에 따라, 혹은 사회나 문화에 따라 얼마든지 다른 풀이가 나올 수 있다.

분명한 것은 다만 복이란 사람의 삶에 관련된 선악·행복·불행의 모양을 나타내는 말이라는 것이다. 중국의 고대에는 장수를 누림(壽), 가멸함(富), 건강하고 마음 편안함(康寧), 심성의 후덕함(攸好德), 임종을 성취함(考終命)을 다섯 가지 복(五福)으로 보았다(書經 洪範九疇). 그런가 하면 장수함(壽)·가멸함(富)·귀함(貴)을 복이라 이르기도 하였다(韓非子).

한편 우리나라의 속설에는 아내를 잘 만나는 것도 복이요, 이가 튼튼한 것도 복이라 일컫고 있다. 이처럼 복의 개념은 그 외연적(外延的) 의미도 일정하지가 않고 내포적(內包的) 의미도 분명하지만은 않으나, 한국사람들은 스스로 의식하든 의식하지 않든 복을 빌면서 살아왔고 또 살아가고 있다.

비록 한국사람들이 실제로 복을 받으며 태어나서 복을 누리며 살고 간다고는 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복을 비는 가운데 태어나서 복을 비는 마음속에서 자라나 복을 비는 뭇 상징 속에 둘러싸여 복을 빌며 살다가 다시 복을 비는 마음속에서 죽어간다고 할 수 있다. 이처럼 복은 한국인의 삶을 그 밑바닥에서 움직이고 있는 가장 끈질기고 가장 보편적인 동기이다.

그런데 복은 우리들의 일상생활과 의식에 너무나도 밀착되어 있음으로 해서 거리를 두고 대상화해서 인식하기는 어려웠고, 지금까지 별로 인식하려 하지도 않았던 것이다. 가까이 있기 때문에 보지 못하고 언제나 더불어 있기 때문에 잊어버리고 있는 것이 복을 비는 마음이다.

그러나 조금만 주의해서 되돌아보면 우리들의 일상적인 언어생활에, 그리고 우리들의 가까운 의식주 생활에 얼마나 많이 복을 비는 말과 그를 조형화한 상징들이 산재하고 있는지 쉽게 깨닫게 된다.

말의 쓰임새

낱말로서의 복은 ‘복이 있다.’, ‘복이 찾아온다.’, ‘복이 달아난다.’의 경우처럼 주어로서도 쓰인다. 하지만 그보다는 ‘복을 받는다.’, ‘복을 누린다.’, ‘복을 타고난다.’, ‘복을 심는다.’, ‘복을 기른다.’, ‘복을 아낀다.’ 등 목적어로서 쓰이는 경우가 더욱 흔하게 눈에 띈다. 그밖에도 복은 ‘복스럽게 생겼다.’, ‘복이 많게 보이더라.’ 등과 같은 수식 형용구로도 쓰이고 있다.

복이란 글자가 들어간 한자의 숙어는 헤아릴 수 없이 많다. 보기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복지(福祉)·복조(福祚)·복락(福樂)·복력(福力 : 복을 누리는 힘)·복분(福分 : 운수가 좋은 천분)·복상(福相 : 복스럽게 생긴 모습)·복수(福數 : 복스러운 운수)·복운(福運)·복수(福手 : 복 있는 사람)·복인(福人)·복승(福僧)·복장(福將) 등이다. 이상은 복자가 머리에 오는 경우이다.

그 다음 복자가 나중에 오는 숙어들의 보기를 들면 먼저 복을 동사의 목적어로 삼은 기복(祈福)·초복(招福)·발복(發福)·축복(祝福)·석복(惜福)·음복(飮福) 등이 있고, 다시 복을 수식 형용하는 다복(多福)··만복(萬福)·소복(小福)·박복(薄福)·지복(至福)·청복(淸福) 등의 숙어도 있다.

그밖에도 복과 같이 붙어 다니는 개념으로서 두자가 흔히 같이 쓰이고 있는 수복(壽福)·복록(福祿)·복덕(福德)·화복(禍福) 등의 복합어도 있다. 일상적인 언어생활에서 복이란 말의 실용 예를 들어보면 신년 정초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하는 인사말, 그리고 편지를 끝맺을 때 ‘댁내에 큰복이 내리시기를 축원합니다.’라고 하는 경구 등이 가장 흔히 눈에 띄는 보기들이다.

그밖에도 좋은 일을 하면 ‘복이 돌아온다.’고 말하고, 궂은 일을 하면 ‘복이 달아난다.’라고 말한다. 생김새가 좋은 사람을 보면 ‘복스럽게 생겼다.’, ‘복이 있어 보인다.’라고 말하고, 인상이 좋지 않은 사람을 보면 ‘복 없게 생겼다.’라고도 말한다.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인 개화기 이후에도 복음(福音)·복지(福地)와 같은 번역어들을 만들어내고 있고 복지사회(福祉社會)와 같은 개념도 널리 쓰이고 있다. 일반 서민생활에서는 복덕방(福德房) 출입이 잦은 ‘복부인’이란 말이 1970년대 이후 유행하더니, 1980년대에는 주택복권·올림픽복첨(福籤:복권) 등의 말이 일상용어 속에 새로 자리잡고 있다./한국민족문화 백과사전


건강하고
부자되세요
지한 함두빈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이곳에는
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눈 속에 파묻혀 지내다
이제야
고운 님들을 찾아 뵙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_^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제는 개인적 볼일이있어 님들을 뵙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니 오늘은 손님이 많이 떨어 지네요 ㅎ~
빈방에 고은흔적 두고가신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느새 화사한 봄기운이 마음속으로 들어와 즐겁 게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신나게 3월 열어가시구요
기온차가 심한요즘 건강조심 하세요~...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지금 밖에는
봄비가 소록소록 내리고 있습니다.
봄비 내리는 정경을 바라보며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며
여유로움과 즐거움을 느껴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나고
예쁜 꽃들이 화사하게 피어나겠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사랑하는 불벗님들!
안녕하세요?
생동감 넘지는 봄 은 나날히 봄 내음을 진하게 내 뿜는데...
"춘래 불사춘"이라 했든가요?
마음 것 봄 날을 만끽할 수 없음은 코로나 19 때문이지요.

언제나 종식 될런지~~~~
그럼에도 부풀은 春心동하여 아름다운 이 계절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감사히 마물다가 물러갑니다.
가내가 늘 평화 안에 머무시길빕니다.

한 문용 드림
반가운 님 안녕하세요.
지금 밖에는
봄비가 소록소록 내리고 있습니다.
봄비 내리는 정경을 바라보며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며
여유로움과 즐거움을 느껴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나고
예쁜 꽃들이 화사하게 피어나겠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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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속으로 2021. 1. 31. 13:57

 

 

잘못을 고치면 현자라오 / 윤철근

 

 

칭찬은 누구나 좋아하고 기뻐하며 오만하고

비난의 화살이 심장을 꿰뚫으면

화산이 폭발하듯 분노하며

하늘이 무너진 양 좌절하고 괴로워하나

 

마음처럼 빨리 변하는 게 없건만

언제 변할지 모르는 칭찬과 비난에

꼭두각시 춤을 추며

흘러가는 뜬 구름에 목메지 마오

 

옳은 걸 그르다 비난하고

그른 걸 옳다고 주장하는

어리석은 자의 칭찬은 달콤한 독약이고

 

입에 쓴 약이 몸에 이롭듯

지혜로운 이의 충언은 보약과 같으니

감사하며

겸허히 잘못을 고쳐가면 현자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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