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미소친구 2012. 2. 14. 01:51

 

바른말 잘하는 나도 말하기 힘든 일이 있다.

공개하자니... 공개하자니...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다.

정말 도저히 용납이 안되고 이해하기도 어렵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어이 없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상식밖의 일이다.

 

차마 말할 수 없으니 너무 답답하다.

말해버리고 싶다. 그러나 말할 수 없는 이 답답함이여~!

도저히 도저히...이해가 안된다.

자신의 감정으로 만 일을 처리하고 자신의 욕심만으로 저질러 놓고

뻔한 사실을 감추려고 거짓말에 또 거짓말...

뻔한 거짓말을 수없이 한다.

 

으앗~~~~~! 두고보기 힘들다.

하늘이여~! 도대체 누가 잘못된 것인가요?

나혼자 지켜보고만 있으려니 답답하외다.

 

요즘 나는 매우 혼란스럽다.

무엇이 진실인지를....

말이 안되는게 말이 되는 세상인가?

 

무엇이 옳은 것인지 혼란스럽다.

으앗~! 답답하당.

걍 참고,.. 지켜만 보는 내가 옳은 것인가 나도 모르겠다.

 

내 자신의 삶도 벅차면서 남의 삶까지 도우려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인가?

참 무서운 세상 같다.  이권 다툼~! 그런 것은 정말 싫다 싫어.

거짓말을 뻔한 거짓말을 수없이 하면서도 ...아아~! 아무리 유창한 설교를 그러한 입으로 한들 귀에 들어올리가 없다.

 

에구 답답해.... 이권 다툼... 어진양심은 간데없고... 왜 그럴까?

지켜보는 내 마음... 내마음만 답답하고

아무리 잘 지내보려고 애를 써봐도 존경은 커녕... 걱정스럽다.

우찌.. 그리도 사람이 없단 말인가?

오지랍 넓게 엄마는 남의 일에 참견 좀 하지 마라지만...

이게 과연 남의 일인가 나도 므르겠다.

에구 잠이나 자자구나.

잘 되겠지.   그들 걱정할게 아니고 내걱정이나 하자구나.

날샛다 아이가........................... 이렇게 혼자 궁시렁 되기라도 해야 살것같다.

에잉~ 고마자자........

 

 

 

오랫만에 들렀다가 고심하는 글을 읽어버렸네요. 그래요 하지만 내경우에 맞지않다고 서로 바른말 하다보면 서로 상처가 되겠지요.그분의 장점을 찾아보려고 노력하다보면 이해될날이 반드시 올것이라 생각됩니다. 즐겁게 삽시다구요^&^
내가 무척이나 고심할 때 이글을 썼군요. 이젠 고심도 다 끝났어요. 제 소식아시지요? 양로원에 계시나요? 도통 블로그 안들어오시는 것같아요. 저도 정신없이 지내다가 이제사 정신 차리고 들어와 봤어요. 암튼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