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미소친구 2014. 10. 18. 23:11

오랜만에 앨범을 정리하면서 흑백 사진 몇장을 발견했다.

그야말로 추억의 사진들이다.

감회가 새롭다. 뭐하고 살까 이 친구들은....

 

                                                                                                                        △  중 삼 때의 내모습

 

 

덕소신앙촌에서   제단 청소 봉사를 마치고  나와 영순이와 함께 (1970년 8월16일)

 

 

 

△ 기장 신앙촌에서 정이와 경희(1974년 경)

 

 

 

△기장신앙촌 숙소 앞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사진입니다. 추억의 그 순간들이 그립습니다.
전설이내요!잘보고갑니다!
아하 이걸 전설이라고 하신 거로군요.정말 전설입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