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미소친구 2015. 8. 14. 20:57

올여름은 우리집으로 휴가를 오게된 동생과 조카 채연이 덕분에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내게 되었다.

여름은 저만치 가고 가을이 오고 있다.

올가을은 무엇을 그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