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미소친구 2016. 10. 14. 17:51

우리동네의 모습이다.

밤에는 야경과 음악분수가 시민들의 산책길을 즐겁게 해주고 낮에는 꽃길이 아름다운 우리고장이다.

광양 코스모스 길은 너무 아름다워라.

해마다 보고 또 봐도 좋고 또 좋으다

아마 내년에는 더욱 더 넓고 넓은 코스모스 밭이 더 늘어날 것같으다.

내년이 벌써 기다려 짐은 정말 행복을 주는 꽃길이기 때문이리라.

 

일년동안 광양시 블로그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산다는 건 아름다운 것. 괴로운 순간을 잘 견디면 반드시 좋은날이 오리라.

 

http://gwangyangsi.blog.me/220822277279 

 

http://gwangyangsi.blog.me 광양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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