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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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름은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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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이야기

2021. 12. 8.

조금은 쌀쌀하고 스산한 날씨입니다.

중랑천 산책길에 나무들은 한 잎 두 잎 옷을 벗어 버리고 웅크리고 있는 듯하네요.

코로나 때문에 외출하기가 망설여지는 상황인데도 산책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네요.

나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아래 그림 속에 식물을 만났습니다.

하늘공원에 억새와 갈대를 보러 가고 싶었는데. 이행을 못해서 꿩 대신 닭이라고 이곳에서 이식물로 대신합니다.

이식물은 이름이 무엇일까? 갈대일까? 억새일까?  둘 다 아니라면 이식물들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아래와 같이 나와 있더라고요. 제대로 찾기는 한 건지?

 

띠속 : 띠속(-屬, 학명: Imperata 임페라타)은 벼과의 속입니다.

10여 종으로 이루어진 작은 속이지만 열대 및 아열대 지역에 널리 분포하며.

한국에는 띠 한 종이 자생합니다. 여러해살이 초본식물이며 땅속줄기가 발달합니다.

학명은 르네상스 시기 나폴리의 약제사인 페란테 임페라토의 이름을 따 지어졌다고 합니다.

 

 

 

 

억새 : 억새는 한국, 중국, 일본에서 자라는 벼과의 여러해살이 풀입니다.

높이는 1-2m이다. 줄기는 원기둥 모양이고 약간 굵다. 잎은 길이 40~70cm의 줄 모양으로,

너비는 1~2cm이며 끝부분으로 갈수록 뾰족해집니다.

 

억세의 꽃말 : 은퇴

 

 

갈대 : 습한 모래땅에 사는 여러해살이풀로, 흔히 가을의 풀밭이라 하면 이것을 연상하곤 합니다.
강변이나 호수변에 많이 심어져있다. 본래 기수지역에 자생하는 식물로 염분에 강합니다.
쑥과 마찬가지로 척박한 땅에서 자라나는 식물의 대명사입니다.

 

갈대의 꽃말 : 신의, 믿음, 지혜

 

 

 

 

수크령(수크렁) : 볏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80cm이며, 잎은 빳빳하고 좁은 선 모양이며

9월에 검은 자주색 이삭이 잎 사이에서 나오는데 가시랭이와 털이 빽빽합니다.

들이나 양지바른 곳에서 저절로 나는데 아시아 온대에서 열대까지 널리 분포합니다.

 

 

 

 

2021. 12. 억새나 갈대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제대로 검색이 됐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