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생각

아름다은 생각 고운마음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병원 가는 길 몫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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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이야기

2022. 6. 2.

눈길을 두는 곳마다 장미가 흐트러 졌네요.

오월은 장미의 계절이라고 한다지만 여러 가지 장미들이 너도나도 다투어 

나를 좀 보아달라고 봄 바람에 흔들리며 손짓을 하네요.

작년에도 이길을 지나쳤는데 오늘에 장미꽃들은 지난해의 장미들보다 덜 풍성해 보이네요.

거름이 부족한가 장미꽃도 해 걸이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장미의 축제장에 가지 않아도 아름다운 장미들 볼 수 있음에 감사하네요.

 

 

 

 

 

 

 

 

 

 

 

 

 

2022. 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