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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azil 2017. 12. 29. 22:37



암중모색/권고사항과 고용량 요법에 관하여
의공학전문가 ㅣ김동우

병원의 약 처방에는 일정한 함량을 기준으로 복용을 하는 경우가 있고 표준량을 초과 할 경우 오히려 해가 될수 있는 경우가 있기에 모든 약의 복용은 의사와 약사의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그리고. 특정 약의 경우 정해진 복용법에 의하여 꾸준하게 복용하여야만 약효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기에 환자 임의로 약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간혹 유방암 환자가 복용하는 항호르몬제 타목시펜이나 페마라를 복용하는 경우 5년간 꾸준하게 복용을 하는 것이 재발의 위험도를 낮출수가 있습니다.다소 귀찮고 번거럽지만 약 복용을 중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 보조식품도 함부로 먹을 경우 기존에 복용하는 약의 효능을 반감시키거나 기타 상충 작용으로 다른 후유증이 나타날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예를들어 글루코사민 성분의 보조식품을 과다 복용할 경우 췌장에 치명적인 문제를 야기 할수 있고 항암 치료 중에 자몽주스를 먹게되면 항암 약물의 약효를 반감시킬수 있기에 보조식품을 먹는 것에 주의하여야 합니다.특히 다단계 제품을 판매하는 일반인이 의학적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무조건 좋다고 하거나 자신들이 소개하는 건강식품이 만병 통치약처럼 홍보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또 임상 실험 운운하는 내용도 거의 대부분이 배지 실험이나 동물실험의 자료이기에 신뢰 할 수 없습니다.제약회사에서 하나의 약을 개발하기 위하여 수 년 혹은 오랜 기간의 임상실험을 거치고 인체를 대상으로 검증을 거쳐 최종적으로 치료에 적용 됩니다

그런 과정을 거친 약도 완벽하게 모든 질병을 치료하지 못하는 현실 입니다. 그러므로 보조식품으로 암을 완치한 사례는 없습니다. 물론 극히 일부 제품의 경우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도 있지만 보조적 요법으로 여겨야 합니다. 아직까지 암을 완치하는 특효약이나 비법이 없다는 것을 인식하고 최선의 방법을 강구하여 암을 극복하여야 합니다.

그리고.비타민C 메가도스 요법은 암 투병 과정에서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일반적으로 영양제를 보충하는 차원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비타민C메가도스 요법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신 의료진을 만나야 합니다.일반 의료기관은 단순하게 영양제 수준으로 주사와 약 처방을 하지만 암 환자의 경우 비타민C를 정맥주사를 통하여 점진적으로 용량을 높여가는 치료법 입니다

이미 재미교포인 하병근 박사가 이론을 재정립하여 많은 의료진에게 전파하여 나름대로 좋은 효과가 있었음을 입증하였기에 저도 개인적으로 추천을 하는바 입니다.간혹 어떤 환자는 크게 만족하지 못한 사례도 있었다고 하지만 개인의 증례에 따라 편차가 있을수 있습니다.그외 비전문 의료진을 만났을 경우에도 만족도가 낮을수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비타민C를 과다 복용하면 신장 결석이 생긴다고 하거나 좋지 않다고 강조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 것은 과거 이론이며 현재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까 비타민 고용량 요법을 시도하여도 됩니다

통상적으로 비타민C메가도스 요법은 초기에는 짧은 주기로 정맥주사하며 일정 기간이 지나면 1주일에 1~2회 시도하고 체중에 따라 최고 용량을 조절하기도 합니다.만약에 치료 과정에서 몸이 부담스러운 증상이 있으면 의사에게 증상을 말해야 합니다. 그럴 경우 용량을 줄여서 주사하기도 합니다

항상 환자는 치료 과정에서 자신의 몸 상태를 잘 표현하여 의료진과 잘 소통이 되어야 합니다. 왠만한 상황은 의사가 진료 과정에서 파악이 되지만 그래도 자신의 몸 상태를 의사에게 잘 전달하는 환자가 치료 결과도 좋습니다

모든 환우님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 합니다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출처 : 암과 싸우는 사람들
글쓴이 : 라이프 김동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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