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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azil 2017. 12. 29. 22:41


암을 예방하기 위한 머콜라 박사의 12가지 전략

 

 

 

 

 

 

 

 

 

암의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은 아주 많습니다. 암 진단을 받게 될 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당장 암을 예방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많거든요. 암이 발병한 후에 치료를 하는 것보다는, 예방을 하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다음과 같이 간단한 전략을 따름으로써 암과 만성질환의 발병을 사실상 완전히 예방할 수 있으며, 현재 투병중인 환자들의 완치 가능성도 극적으로 증가하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1. 식단:

식단의 1/3 이상은 생식(raw food)으로 할 것을 권고합니다. 음식을 튀기거나 숯불에 굽는 것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삶고, 졸이고, 찌는 것이 낫습니다. 브로콜리, 커큐민(curcumin),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 등, 항암 성분이 포함된 음식, 허브,  양념, 그리고 보조제를 식단에 추가하는 방안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방금 언급한 항 혈관생성(anti angiogenesis) 식품이 암과  싸우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Dramatically Effective New Natural Way to Starve Cancer and Obesity. (암과 비만을 말려 죽일 수 있는 새로운 자연요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탄수화물과 설탕:

식단에서 가공식품, 설탕/과당(fructose), 그리고 곡물을 퇴출시키십시오. 가공되지 않은 유기농 곡물도 이에  포함됩니다 ? 곡물은 인슐린 수치를 높이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암을 예방하고 싶거나 현재 암과 투병 중이라면, 반드시  모든 형태의 설탕(특히 과당)을 멀리해야 합니다

 

? 설탕은 암 세포를 키우고 성장을 촉진시킵니다.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것까지 모두 포함하여, 하루 섭취한 과당의 양이 25 그램을 초과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단백질과 지방:

하루 섭취하는 단백질의 양을 제지방 체중(lean body weight) 1 킬로그램 당 1 그램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성인이 하루 100 그램 이상의 단백질을 필요로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현실적으로는 100 그램도 많습니다  .

? 절반 정도만 돼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지방은 유기농 계란, 고품질 육류, 아보카도, 코코넛 오일 등을 통해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4. GMO:

 Roundup(glyphosate)과 같은 제초제 성분이 들어간 유전자조작 식품을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 이런 물질은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Roundup을 심도 깊게 연구한 프랑스 연구팀은 Roundup이 인간의 세포에 독이 될 수 있으며,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여러분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유기농 식품을 권고합니다. 

 

5. 동물성 오메가-3 지방산:

고품질의 크릴 오일을 섭취하고 가공된 식물성 오일 섭취량을 줄임으로써 오메가-3와 오메가-6 지방산의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6. 천연 활생균 (probiotics):

내장의 활생균을 최적화하면 염증이 줄어들고 면역체계가 강화됩니다. 연구가들은 일부 암 세포들이  염증반응을 일으키며 증식하는 미생물학적 메커니즘을 발견했고, 염증을 일으키는 사이토카인(cytokine)을 억제할 수 있다면 암의  전이속도를 늦추고 화학치료의 효과도 높일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발효식품을 식단에 추가함으로써 쉽게 암을 예방할 수 있고, 투병 중인 환자들의 경우에는 빠른 속도로 회복을 도울 수 있습니다. 고품질의 활생균 보조제를 복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가장 좋은 것은 자연적으로 발효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7. 운동:

운동은 인슐린 수치를 낮춰주며, 이에 따라 당분이 낮은 환경이 조성되어 암 세포의 전이와 증가가 억제됩니다. 3개월에 걸쳐 화학치료를 마친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운동을 하면 암과 싸우는 면역 세포들이 강해진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연구가들과 암 기관들도 근래에 들어 암을 예방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운동을해야 한다고 권하고 있으며, 암의 치료 결과에도 영향을 준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통해 아포토시스(apoptosis: 세포가 유전자에 의해 제어되어 죽는 현상)를 촉진하여 암세포를  죽이는 효과를 가져온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8. 비타민 D:

적절한 햇빛 노출을 통해 비타민 D 수치를 최적의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만으로 암 발병률을 50% 이상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정상인의 경우 비타민 D 수치를 50~70 ng/ml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암 환자의 경우에는 최대의 치료 효과를 얻기 위해 80~90 ng/ml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비타민 D 보조제를 복용하고 있는 암 환자의 경우에는 비타민 D 수치를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동시에 비타민K2를 보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비타민 K2 결핍이 비타민 D 과다복용 증상의 원인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What You Need to Know About Vitamin K2, D and Calcium(비타민 K2, D, 그리고 칼슘에 대해 알아야 할 내용)”이라는 제목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9. 수면:

몸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면 멜라토닌의 생성 과정이 저해될 수  있고, 이는 인슐린 저항성(insulin resistance)과 체중 증가의 가능성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 그리고 이 두 가지 요소는  암을 증강시키는 구실을 합니다. 

 


10. 독성 물질에 대한 노출:

살충제, 제초제, 가정에서 사용하는 각종 화학성 세제, 합성 방향제, 그리고 독성 화장품 등, 환경 독성물질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11. 방사선에 대한 노출:

핸드폰, 기지국, 송전탑, 와이파이 스테이션 등에서 발생하는 방사선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하고, 치과 엑스레이, CT 스캔, 유방조영상 등, 방사선을 사용하는 의료기기에 대한 노출도 최소화해야 합니다. 

 


12. 스트레스 관리:

모든 형태의 스트레스는 질병에 기여하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 중 하나입니다. 심지어 CDC에서도 모든 질병의 85%가 정신적인 원인에서 비롯된다고 얘기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스트레스, 그리고 해소되지 않은 정신적인 문제 등이 욱체적인  요인들보다 질병의 발생에 더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으므로, 정신 건강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EFT(Emotional Freedom Techniques) 기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암과 투병 중이라면?
암을 치료하기 위한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방법은 암세포를 굶겨 죽이는 것입니다. 탄소화물과 지방을 분해하여 연료로 활용하는 정상 세포와는 달리, 암 세포는 이러한 신진대사 기능을 상실한 상태입니다. Otto Warburg 박사가 이미 75년 전에 이 사실을 발견하여  

노벨상까지 받았는데, 오늘날 이 정보를 참고하고 활용하는 암 전문의는 거의 전무한 실정입니다.

이 주제와 관련하여 보다 세부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신 독자들께서는 제가 최근 D’Agostino 박사와 진행한 인터뷰를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만약 제 가족이 현재 암과 투병중이라면, 케토제닉 다이어트(ketogenicdiet)와 고압산소요법(hyperbaric oxygen therapy)를 병행하여 암 세포를 굶겨 죽이는 방법을 쓰겠습니다.

[출처] The Definition of “Cancer” May Be Narrowed to Prevent Overtreatment of Harmless Tumors - Mercola.com
[출처] http://blog.naver.com/getz27/120195895537

 

 

 

NOTE:

암과 관련된 수 많은 자료와 정보의 공통점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변하는 것은 기본이고 더불어 긍정의 마음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쾌적한 환경에서 투병을 하여야만 암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정상 체온을 유지하는 것도 암이 생존하기 어려운 여건을 만들기 때문에 투병중에는 어떠한 방법이라도 환자의 정상 체온을 유지하는 것은 기본적 행위라 볼 수 있다,

 

암세포가 생존하기 좋은 환경은 인체의 저체온 상태이다 일본의 암전문의인 요시미즈 노부히로박사가 기고한 글 중에도 암세포는 네옵트린이라는 독성 물질을 분비하여 인체의 자율신경계를 교란하여 정상 체온을 유지하려는 항산성 기능을 마비시키기 때문에 체온 조절도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상기 내용 중 관심있는 부분은 케토제닉 다이어트(ketogenicdiet)인데 이 치료법은 이미 오래전 부터 시도하고 있는 난치성

간질(뇌 전증)환자의 경련을 제어하기 위한 방법이었는데 암 치료법에도 응용이 된다는 사실에 놀랐다,

 

필자가 과거에 간질(뇌 전증)관련 업무를 취급 할 당시에 국내 소수 병원에서 시도를 하였는데 기존의 약물로 경련이 제어가 안 되는 환아에게 적용하여 매우 유효한 효과가 있는 것을 보았기에 향후 암 치료법에도 적극적으로 도입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마도 국내 의료진 중에는 이러한 방법을 아는 분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외국 학회를 통하여 하루 빨리 이러한 방법도 연구를 하고 환자 치료에 접목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또한 고압 산소요법(hyperbaric oxygen therapy)도 일부 병원에서 시도하고 있지만 아직 미미한 수준이기에 선진 외국의 임상사례를 참고하여 암을 극복하는데 적극적으로 도입을 하였으면 한다. 필자가 항상 아쉬워 하는 부분은 국내 메어저급 대학병원에서 현대의학의 표준치료에만 몰두를 하고 통합의학적 치료법에 무관심하다는 것이다, 특히 기존의 표준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암환자나 더 이상 치료법이 없다고 손을 놓은 환자에게 최선의 방법을 시도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한다. 메디칼 엔지니어ㅣ김동우 

자료출처: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http://blog.daum.net/inbio880

 

출처 : 암과 싸우는 사람들
글쓴이 : 라이프 김동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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