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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azil 2018. 1. 19. 03:14

'손 발이 차다.'

'추위를 많이 탄다.'

'뜨겁고 따뜻한 음식이 좋다.'

'예전에는 나도 겨울에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암이란 병에 걸린 후로 부쩍 추위를 탄다는 것입니다.

감기에 걸리면 몸이 으슬으슬 춥습니다.
그러면 면역력이 확 떨어지고 바이러스가 퍼지죠.
면역세포가 활동하여 전투가 벌어지면 열이 납니다.
더웠다 추웠다를 반복하며 몸은 감기를 이겨냅니다.



질병 치료에 있어 동서양의 공통점은

'몸이 차면 염증이 잘 낫지 않는다.' 는 것입니다.

전체 질병의 75%가 몸이 차가워서 생긴다고 하니 냉기는 만병의 근원이라 하겠습니다.



1. 암과 냉기의 연관성

암은 냉기를 매개로 성장합니다.
암세포가 정상세포보다 낮은 온도에서 자라는 이유는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2. 냉기와 면역력

면역세포는 골수에서 만들어집니다.
이 때, 우리 몸의 체온이 정상온도인 36.5도 라면 이 온도가 면역세포에게는 기본값으로 입력이 되고
최상의 전투력을 발휘할 조건이 됩니다.

그런데 이 당시 몸의 온도가 35도 였다면 면역세포는 처음부터 낮은 체온에서 생산되었으므로 전투력 또한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정상체온에서 암세포에 대항하는 것과
저체온에서 싸우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몸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은 면역력도 그만큼 약해져 있습니다. 체온을 올려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럼, 체온은 뜨겁게 하면 무조건 올라가는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리 운동하고 찜질방에서 살아도 암세포 주변의 온도를 올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암세포들은 냉기로 중무장을 하고 있고 필사적으로 열기에 대응합니다.

만일 냉기가 사라지면 몸의 냉한 곳을 찾아 이동하는 전략을 쓸 정도로 똑똑하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뼛속까지 냉기가 들어간 사람은 치료가 매우 어렵습니다.


3. 냉기와 통증

통증은 신경의 작용으로 세포가 뇌에게 자신의 위험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따라서 통증이 오면 뇌가 세포를 보살펴 줘야 하는데 보고만 받고 조치를 취해주지 못하면 병이 깊어지게 됩니다.

몸이 냉한 곳은 세포가 수축되어 있습니다.
세포간의 간격이 정도이상 좁아지면 통증이 발생합니다.

암세포 주변은 냉하므로 세포간의 거리가 좁기때문에 통증이 발생합니다.


4. 효율적인 냉기제거 법

바로 '해령천다'입니다.

해령천다는 장부의 냉기, 신경의 음기, 혈관의 노폐물, 뼈의 냉기에 이르기까지 구석구석 박힌 냉기를 몰아내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약과 같은 액체로 공복에 뜨겁게 마신 후 사우나 또는 찜질방에서 땀을 내는 방법입니다.


냉기가 빠져나가면 세포간의 거리가 정상화되어 통증이 완화됩니다.

항암 후 손발이 저린 증상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해령천다 구입 : 010 - 3658 - 9517




암이 있고 추위를 탄다면
몸이 많이 냉하다는 말입니다.

경험상 대부분 암환자는 뼛속까지 냉하였습니다.

체온을 올리는 것,
가장 기본적인 치료의 시작입니다.

출처 : 암과 싸우는 사람들
글쓴이 : 물 흐르듯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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