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난 싫어 갔다와. 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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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9.

님이 더 웃겨요. 님도 자식인데..친정 부모님과 여행 계획 세우고 통보하세요. 매주 주말마다 가자고 하세요. 그리고 남편이 싫다고 하면 남편 두고 혼자 부모님 모시고 갔다오고...시댁과 여행때도 남편만 보내면 됩니다. 저도 남편만 잘 보내고...처음에는 서운해 했지만 결과적으로 부부 사이에 전혀 문제 없고 시부모님과도 전혀 문제 되지 않네요. 싫으면 그냥 거절하면 됩니다. 불만을 말할게 아니라 그냥 거절...당신만 갔다와. 더 말할게 없잖아요. 시댁이 불편하네 싫으네 굳이 이유를 될게 없어요. 그냥 난 싫어 갔다와. 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