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이야기

후리지아 2019. 2. 2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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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활동하다가 잠수함을 타신 부맛기 여성회원이 갑자기 사진을 보내 왔다, 거기에는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 티켓이 두 장이 찍혀 있었으며 내자와 오붓하게 관람하라는 멘트까지 적혀 있었다, 그런데 관람 일자가 16일 토요일로 되어 있어 난처하다, 그날 오후 4시 양산 선가한정식에서 회원들과 황칠삼겹살과 원동미나리 미식모임을 주최해 놓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05분 거리 : 팔선생, 135튀김집, 섬들애복국, 신세계백화점 / 걸어서,

15분 거리 :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 사랑해횟집, 예이제한정식,



Bohemian Rapsody

부맛기 카페에 가끔씩 올려서 감상을 하던 보헤미언 랩소디를 제목의 영화가 관객수 천 만명에 다다른다는 기사를 읽고 지금까지 대단한 노래를 건성으로 들었구나 생각했다, 처음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더니 중반 넘어서면서부터 기억이 살아 나기 시작한다, 언제부터인가 노래를 들어도 가수의 이름은 외우지 않고 멜로디만 흥얼가리다 보니 그런가 보다, 이 노래가 7분간 계속되는지는 몰랐지만 처음에 잘 듣다가 헤비 메탈의 부분에 가서는 볼륨을 낮추거나 듣지 않었는데 영화에서는 끝까지 감상을 하면서 감동을 느꼈다, 134분의 시간이 흐른 후 대부분의 관객들이 일어 나지 않고 기다린다,



Live Aid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 몰린 72,000 명의 관중들 앞에서 공연하는 실제 라이브 공연 장면이다, daum 뮤직에서 구입하여 부산맛집기행 카페에 기증된 곡을 카페 접속시 듣다가 영화의 전당에서 직접 시청을 하니 엄청난 차이가 난다,


ㅇㅇ

Freddie Mercury

본명은 '파로크 불사라' 영국 식민지였던 탄자니아의 잔지바르에서 태어난 페르시아인 후손으로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특이하게 어금니가 네 개여서 영화 초반부에 자꾸 입술을 이상하게 빠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게 불편했었다, 영화가 보기 싫어 질려는 순간마다 다시 눈길을 끈다, 그런 시간이 지난 후 단정한 머리로 성숙된 모습을 보여 줄 때부터 화면에 집중하게 되었다,


Brian Mary

수제 기타 레드스페셜에다가 6펜스 동전을 플라스틱 피크 대신 사용한 Dr. Brian May 우주물리학박사 역활을 맡았던 배우가 입었던 티셔츠는 많은 한국인들의 공분을 샀다, 우리나라 네티즌의 항의로 옷에다가 덧칠하여 인스타그램의 사진을 교체했다고 한다, 눈에 보이는 게 거슬러서 가렸으니 참고바란다,



영화의 전당

2011년 9월 29일 개관한 이후 지나 다니면서 쳐다 보기만 하였다, 그러다가 지금은 문닫은 '도쿄120'이란 일식뷔페가 영업을 시작하면서부터 두어 차례 들러 보게 되었다, 그러나 영화는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관람하게 된 것이다,


하늘연극장

지하주차장 G열에 주차한 후 안내판에 각층마다 '하늘연극장'이란 글자가 있었음에도 시각적인 착오로 제일 위에 있는 것만 보고 엘리베이터를 타곤 3층으로 올라 가 버렸다, 시간이 부족한 탓에 카페에 맡겨 두었다는 티켓을 찾는데 3층에 카페도 있었고 사람들이 많아서 거긴 줄 알았다, 알고 보니 1층에도 극장이 있었고, 카페 뤼미에르도 거기에 있었다,



카페 뤼미에르

왼쪽이 iNFORMATION cENTER, 우측이 카페 뤼미에르, 직접 만나서 티켓을 받기로 약속했었는데 제공자에게 사정이 생겨 카페에 맡겨 두기로 하였기 때문에 찾으러 갔었다, 친절하게도 커피까지 준비해두어서 기분좋게 마셨다,


일행

내자가 사정상 같이 가기 어렵게 되어 영화관람을 좋아 하시는 카페 회원에게 급히 연락하여 같이 가게 되었다, 1층 카페 뤼미에르에서 티켓과 커피를 찾아서 하늘연극장 입구에서 필자를 기다리는 [해초]님,





지하주차장

왼쪽이 iNFORMATION cENTER, 우측이 카페 뤼미에르, 직접 만나서 티켓을 받기로 약속했었는데 제공자에게 사정이 생겨 카페에 맡겨 두기로 하였기 때문에 찾으러 갔었다, 친절하게도 커피까지 준비해두어서 기분좋게 마셨다,





135튀김집

입장해야 할 시각이 12시 30분까지이다, 점심 먹기가 곤란한 타이밍이다, 그래서 우리는 브런치로 해결할 곳을 찾다가 최근에 들렀던 135튀김집이 떠오른다, 영화의전당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이니 안섬맞춤이다, 거기다가 돈가스, 우로코키우동과 튀김도 한두 개 시원한 국물과 함께 먹을 수 있고 사원한 맥주도 마실 수 있으니 좋겠다,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인기 코스일 것 같다, 참고 블로그 http://blog.daum.net/hl5bxg/15607189 클릭


등심돈가스

7,000 원

가격 대비 양도 많고 바삭하게 잘 구워졌다, 어묵과 우로코키우동을 나눠 먹는데 브런치 코스를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에 가게 되면 좀 더 여유있게 도착하여 제대로 음식도 즐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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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센텀 135튀김집

전번 : 051-747-1350

주소 : 부산시 해운대구 센텀5로 55, 우동 1483

영업 : 11:00 ~ 22:00,

휴무 : 없음,

주차 : 빌딩주차장 한 시간 제공,

비고 : 






출처 : 전세계를 돌아 다니는 사자왕
글쓴이 : 사자왕 원글보기
메모 :
소나기가 지나가는 저녁입니다
선선한 들녘에 알곡이 여물어갑니다
보람차고 즐거운 소중한 시간되시고
행복이 가득한 자리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추측성 가짜뉴스들로 인해 혼란과 불안감이
퍼지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코로나19에 대한 안전수칙 잘 지키시고
최대한 외출은 삼가해서 이또한 빨리 지나가길 바라며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모든 분들의
조기 쾌유와 국가적 위기가 조기 종식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시고 편한밤되세요^^
초여름 푸진 햇살 아래 물러갈 줄 모르는 코로나 19
요놈을 쫓아 낼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지만
딱히 방법이 없음에 안타까워 질 뿐입니다.

불친님!
잘지내시는지요?
간만에 노크해보며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세상이 어지럽고 혼탁해도 주어진 몫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 가는 벗님들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사랑하는 불친님들!
건강에 유의하시고 마음에 평화를 누리시길 빕니다.

2020 6월에 한 문용드림
힘이 되어주시는 블친님 언제나 감사로 인사드립니다.
고난은 나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잘못된 모습이 있다면 반성하며
어쩌면 고난이 다시 일어서는 기회가 될 수도 있기에....
공감은 꾸욱 꾸욱 눌렀습니다.
알찬 결실의 계절
낭만에 빠져드는 계절
사랑하고 싶어지는 계절
이 아름다운 자연 안에서 호흡할 수 있음이 감사로 다가오는데,

코로나 19의 덫에 갇혀 답답한 마스크 착용에
수칙을 지켜야 하는 고닲음에 시달리지만
누렇게 변해가는 넓은 들판과 푸른 채소 밭 익어가는
각종 실과들은 우리 네 마음을 풍성하게 합니다.
이럴 때,
유유히 사랑을 벗 삼을 수 있는 불로그 벗님들
변치 않는 가슴으로 맞아 주시고 발걸음 주시기 때문입니다.

올리신 작품 앞에 님들의 모습을 그려 보며
갸내의 평강을 기원드리옵고 물러갑니다.

9월의 어느 날에 초희드림
안영 안녕 안원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10월6일 화요일 입니다.
귀하고 소중하며 고귀한 사랑에
찬사를 드림니다.
정겹게 고운 아름다운 가을
넉넉한 여유로운 마음정신
소통 상통 기통 영통하는
오묘한 삶에 현명하고 슬기롭게
자연의 질서를 순응지며 우리는 서로
신뢰하는 믿음 소망 사랑을
자비롭고 봉사하는 공덕심으로
오늘도 활기차게 적시적소의 역할에서
솔선수범 하는 흐뭇한 즐거운 기쁨의
미소로 행복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축복의 아름다운 질서 행복작용 생활
영광으로 거룩지며 장엄한 근원 원천
영원작용 작용영원을 행복하옵소서!
다시, 시작하는 월욜입니다,,,
산뜻한 마음으로 부지런함으로 출발해 가시길 바랍니다,,,
지난해엔 영하 10도가 최저기온이었는데,,, 올핸 10도가 며칠을 지속한다고 합니다,,
강추위가 느껴 집니다,,, 하기사 추위도 느껴야 겨울이겠지요,,,
계절의 여왕 5월도 중순으로~~~~늘 하는 말
세월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슬픈 뉴스에 때론 지친 삶 편린으로 억장은 비 되어 내리는 듯
비가 잦은 5월입니다.

이 비가 그치면 맑은 하늘이 우리네 心도 맑게 해주겠지요.
오늘도,
지울 수 없는 소중한 기억을 담는 일상이 되시길 빕니다.
정성 담으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불 벗님들을 뵈온 듯 ~~~~~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드리며,

시인 늘봉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