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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리 2010. 5. 7. 10:37

 

 

 

못말리는 캐릭터지만

이럴땐 단아하고 포근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이미숙씨.

앤클라인 뉴욕의 니트 베스트와 가디건도

따뜻함에 한몫하는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