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60주년 평화통일대행진]평화의 댐/세계평화의 종/도전통일골든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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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공모전 활동/평화통일대행진

2010. 8. 2.

 

 

세계평화의 종..

 

 

 

 

 

 

 

 

< 도전 통일골든벨로 화합의 장을 열다..>

 

 

 

 ◈  4일차 개요 - 7/29(목)

 

06:00         기상

06:40~07:20  조식

07:50~08:50  세계평화의 종 타종, 평화의 댐

10:30~12:50  도전 통일 골든벨(화천 용화관) 1부

13:00~13:50  중식

14:00~18:30  도전 통일 골든벨(화천 용화관) 2부, 3부

23:00~        취침 : 포천 베어스타운

 

 

 ◈  4일차 이야기

 

벌써 4일차에 접어든 일정..

오늘의 메인 행사는 바로 도전 통일골든벨이다. 참가하고 싶은 사람들은 미리 예심을 거쳐 골든벨에 녹화에 임하기로 하였는데..

우리 통일2팀에서는 5명이 출전한다 ㅎㅎ

나야 뭐 어린 친구들에게 양보한 셈이지...^^ 솔직히 나가서 잘해야 본전, 못하면....음...ㅋ

도전 통일골든벨 하기 전에 세계평화의 종과 평화의 댐에 견학을 갔다.

북한의 금강산 댐의 대응댐으로서 북한이 아무리 물장난을 치더라도 끄떡없이 우리나라를 지켜줄 소중한 댐이다.

근처 비목공원과 비목탑도 둘러보고 평화의 댐도 구경..

이제 화천으로 출발~!

화천고등학교 안에 있던 용화관이라는 건물에서 녹화를 시작했다.

원래 일정은 3부까지 녹화예정이었는데 예상보다 일찍 끝났다. 최후의 1인이 30여문제 풀면서 나왔기 때문에..

마지막 최후의 1인으로 남은 친구가 고등학교 1학년~!! ㅋㅋ

3문제 중에 2문제를 맞추어야 골든벨을 울릴 수 있는데 1문제만 맞추어서 미국 4주간 어학연수티켓만 획득하고..아쉽게 끝이 났다.

 

 

 

 

 

평화의 댐 근처에 내려서..

 

 

 

 

수자원 공사에서 운영하는 평화의 댐 물 문화관~

 

 

 

 

물 문화관 앞에 있던 조형물..

 

 

 

 

 

 

 

 

 

물 문화관 잔디밭에서..

 

 

 

 

비목공원이다.~

 

 

 

 

비목탑에서 아름이와 나경이~

 

 

 

 

아름이랑 같이 ㅎ

 

 

 

 

 

 

 

 

 

비목공원 저 밑으로 내려가면 평화의 댐을 다 볼 수 있다.

 

 

 

 

평화와 행운의 V

 

 

 

 

평화의 댐이다.

콘크리트 중력식 댐인듯..ㅎㅎ

 

 

 

 

평화의 댐을 배경으로~

 

 

 

 

기념샷~~

 

 

 

 

 

 

 

 

 

세계평화의 종~~

 

 

 

 

도전 통일골든벨 녹화하러 화천고등학교 안에 있는 용화관에 도착..

 

 

 

 

 

 

 

 

 

별로 찍을만한게 아닌데 찍어달라고 해서..ㅎㅎ

 

 

 

 

 

 

 

 

 

담당 PD가 미리 녹화에 앞서 연습을 시키고 있다.ㅎ

 

 

 

 

녹화 전 아나운서가 사용하는 세트에서 한 컷~

명권이 ㅎ

 

 

 

 

예슬이도..

 

 

 

 

 

 

 

 

 

 

 

 

 

 

상훈이도~

 

 

 

 

필자도 물론~~^^

 

 

 

 

정다은 아나운서와 함께..

사진찍을려고 하는데 애들이 우르르 떼거지로 몰려옴..-_-;; 

 

 

 

 

안희석 아나운서

ㅎㅎ

 

 

 

 

골든벨 앞에서 생쇼..

 

 

 

 

 

 

 

 

 

도전 통일골든벨 시작~~

1번 문제에서 틀려버리는 시세...

맥아더 장군의 "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단지 사라질 뿐이다." 이 문구에서 노병이 문제였는데..충성이라고 답을 적어버리네..ㅎㅎ

센스있는 녀석~ 왠지 방송 탈 것같음...^^

 

 

 

 

정다은 아나운서~

실물이 훨씬 예뻤다. ^^

 

 

 

 

여러군데서 도촬을..-_-;; 흠흠~

 

 

 

 

여러 축하공연도 함께 하고~

이분들은 '스타킹'에 출연했다던데..

 

 

 

 

마지막 엔딩장면 녹화~

 

 

 

 

잠시 쉬어가는 시간에 밖에 나와서 팀장들과 어울려 농구를 했다.ㅋㅋ

 

 

 

 

예슬이가 내 카메라로 찍어주었는데..ㅎㅎ

 

 

 

 

사설 경호업체에 소속된 팀장들이라 체력이 장난 아니였다 ㅎㅎ

내가 너무 오랜만에 농구공을 잡은 탓도 있었지만..

농구 결과는...허허~

 

 

 

 

 

 

 

 

 

 

 

 

 

 

 

 

 

 

 

운동장 한켠에서는 애들이 족구를 즐기고 있었고~

 

 

 

 

 

 

 

 

 

남수야 그건 어디서 난 두건이고..ㅎ

 

 

 

 

 

 

 

 

 

 

 

 

 

 

 

 

 

 

 

 

 

 

 

 

 

 

 

 

 

 

 

 

 

 

 

 

 

 

 

 

 

 

 

 

최후의 1인..

아쉽게 골든벨을 울리지 못한채 끝.. 

 

숙박장소인 포천 베어스타운으로 와서 즐겁게 그날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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