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 화재와의 캠페인 마스코트 - 뿌링과 끄미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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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공모전 활동/소방방재청 NEMA

2010. 9. 24.

 

 

 

 

 

 

화재와의 캠페인 마스코트 '뿌링'과 '끄미'를 소개합니다~

 

 

 

 

이달부터 실시되는 국민 캠페인 '화재와의 전쟁'의 상징이 될 마스코트의 디자인과 이름(명칭)이 확정됐습니다.

소방방재청과 한국일보가 지난 한달 간 공동 실시한 마스코트 디자인 및 이름 공모전에서 디자인 부문에는 어리지만 용감하고 불을 두려워하지 않는 정의로운 아기 코끼리를 형상화한 정원아(전주대 시각디자인 1년)씨의 작품이 우수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정씨 작품은 소방호스를 연상케 하는 코와 소화전 밸브 형상의 꼬리, 방화모 귀덥개 모양의 귀가 아기 코끼리의 귀여운 이미지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름(네이밍) 부문에서는 물을 뿜어 화재를 진압한다는 의미를 익살스럽게 표현한 '뿌링'과 불을 끈다는 뜻을 간결하게 표현한 '끄미'가 공동 당선작으로 선정됐습니다.

 

 

귀여운 뿌링과 끄미의 다양한 사진들 더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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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방재청 - 화재와의 캠페인 >

 

소방방재청(청장 박연수)이 '화재와의 전쟁'을 선포, '단독경보형감지기' 등을 무상으로 보급하는 등

화재피해를 줄이기 위한 종합 대책을 수립한다.

소방방재청은 "올해를 '화재피해저감 원년의 해'로 정하고 친서민 정책 수행 일환으로 전국의 독거노인,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등

 저소득, 소외계층이 밀집해 거주하고 있는 영세 서민주택의 화재 피해를 원천적으로 줄여나갈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방재청에 따르면 올해 8월말까지 186명의 생명이 화재로 사망했고 사전 예방이 아쉬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방재청은 개선안으로 우선 영세서민 주거밀집지역의 주택화재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가정에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무상으로 보급, 전국적으로 확산 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노후 전기·가스 안전시설에 대한 무료 보수 및 교체를 진행하며 화재로 생활 터전이 없어진

기초생활수급자,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을 위해선 비영리단체 후원으로 재건축을 통한 '주택복구 지원사업'과

 긴급구호 KIT 지원(피복, 위생품, 싱팰품, 의약품 등) 사업도 확대계획이다.

한편, 방재청은 오는 8일 개별적으로 분산, 운영 중인 화재와 관련된 모든 예방활동을 통합,

민관공동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항상 화재와 재난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에 유의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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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nema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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